2019년 12월 4일 수요일
법칙은 꾸밈도 없고 거짓도 없다 실상 그대로임을 가리켜 "과학적"이라는 표현을 쓴다
세상에서 말하는 소위 "과학"에는 거짓이 있을 수 있다.
이유는 단 하나, 초능력자 사탄이 이 세상을 주름잡고 있기 때문.
그는 처음부터 거짓말하는 자, 속이는 악령이다.
성경에 위배되는 내용은 무조건 그의 작품이라 단정하면 된다.
이른바 "진화론"이라는 것이 그 단적인 예다.
"진화"는 창조 부정을 저변에 깔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특성의 진화론은 3운법칙에 의해 의해 산산조각이 났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을 송두리째 조종하는 법칙이니까
인간 위에 인간을 초월하는 존재가 있음이 확증되었음이다.
바로 그 초월적 존재가 우주를 창조하신 것이다.
바로 성경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고유명사가 아니다. 영어의 "god(신)"과 같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고 그런 지엽적 명칭으로 왈가왈부할 것은 없다.
이 세상의 정체가 어두움인데 어두움을 어두움으로 보지 못하니 애달다
영영 맛보지 못한다고 확언할 수 있는 것은
"화 있을 것이다 너희 부유한 자여
너희는 너희 위로를 이미 받았다"(눅 6:24)고
말씀하셨기 때문인데 아담이 사탄의 말을 따름으로써
범죄에 이른 것처럼 사탄의 거짓말을 따르기 때문이다(눅 4:5-7).
성경이 말하는 "부유한 자"의 정의는,
자기 재물이 자기에게 내려진 축복으로서 자기 것으로 잘못 알고
그래서 오만방자해져 그 재물을 의지하며
선한 일, 선한 사업에 힘씀이 없고 나눠주기를 좋아하지 않으며
동정심을 발휘하지 않는 것이다(딤전 6:17-19).
한 마디로, 선한 일의 목적으로 자기에게 맡겨진 지체 역할로서
제대로는 알지 않고 오히려 자기 소유라고 착각하는 어리석음이다.
몸의 지체 역할을 보라 자기를 위해 하는 것은 일절 불가능하고
오로지 다른 지체들을 위해 자기 맡은 지체 구실을 다함으로써
(눈은 다른 지체 위해 <보아>주는 것이지 자기 위해서는 전적 무의미)
(눈은 다른 지체 위해 <보아>주는 것이지 자기 위해서는 전적 무의미)
머리를 비롯한 전체 지체(자기를 제외한)가 자기를 위하도록 하는
가장 이상적인 삶의 구조의 <한 몸 체제>로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세상은 죄덩어리이므로 그와는 정반대다. 죄는 거꾸로이다.
이 정반대인 비정상을 정상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이 세상 신이자 지배자 임금인 마귀의 거짓에 선동 당해서 그렇다.
2019년 12월 3일 화요일
적에게 속아 판판이 패한 전투였음을 뒤늦게나마 알았으니 다시 전열을 가다듬을 때
전투(전쟁)에 임하여
안일(편하고 안락한 것)을 찾는 자에게 화가 있다
죽음의 패망밖에 없기 때문이다.
아담 범죄 후 인류사는 사탄과의 전쟁사/史이다.
마지막 아담께서 다시 세상에 오셔서
사탄의 머리를 짓이김으로써 이 전쟁은 끝난다
마지막 아담께서 다시 세상에 오셔서
사탄의 머리를 짓이김으로써 이 전쟁은 끝난다
(롬 16;20/마 22:44)
천년 통치 말기 사탄이 무저갱에서 다시 풀려나
곡과 마곡을 충동하여 일으키는 싸움은
전쟁이라기보다 반역자 토벌일 뿐이다. 2019년 12월 2일 월요일
2019년 12월 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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