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4일 수요일

이 세상의 정체가 어두움인데 어두움을 어두움으로 보지 못하니 애달다








영영 맛보지 못한다고 확언할 수 있는 것은
"화 있을 것이다 너희 부유한 자여
너희는 너희 위로를 이미 받았다"(눅 6:24)고
말씀하셨기 때문인데 아담이 사탄의 말을 따름으로써
범죄에 이른 것처럼 사탄의 거짓말을 따르기 때문이다(눅 4:5-7).
성경이 말하는 "부유한 자"의 정의는,
자기 재물이 자기에게 내려진 축복으로서 자기 것으로 잘못 알고
그래서 오만방자해져 그 재물을 의지하며
선한 일, 선한 사업에 힘씀이 없고 나눠주기를 좋아하지 않으며 
동정심을 발휘하지 않는 것이다(딤전 6:17-19).
한 마디로, 선한 일의 목적으로 자기에게 맡겨진 지체 역할로서
제대로는 알지 않고 오히려 자기 소유라고 착각하는 어리석음이다. 
몸의 지체 역할을 보라 자기를 위해 하는 것은 일절 불가능하고
오로지 다른 지체들을 위해 자기 맡은 지체 구실을 다함으로써
(눈은 다른 지체 위해 <보아>주는 것이지 자기 위해서는 전적 무의미)
머리를 비롯한 전체 지체(자기를 제외한)가 자기를 위하도록 하는
가장 이상적인 삶의 구조의 <한 몸 체제>로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세상은 죄덩어리이므로 그와는 정반대다. 죄는 거꾸로이다.
이 정반대인 비정상을 정상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이 세상 신이자 지배자 임금인 마귀의 거짓에 선동 당해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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