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가지 법, 법칙은 결국 하나다(萬法歸一 )
그 하나라면 무엇을 말하는 거냐(歸一何處 )
바로 만유의 법칙/짝의 원리이다(萬有法則 )
같은 2,500년 전 동방에는 노자/老子가 있어
이 이치를 말하면서 1, 2, 3의 수/數의
비밀을 알리고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
기이하다, 천사가 말한 "한 때, 두 때, 반 때"여!
오늘날 21세기 "천사가 가진 복음"의 진수/眞髓런가
글을 올리기 전에, 전에 한 번 얘기를 했지만, 필자의 한자 사용은 습관이 되어서가 아니고 한자의 유사 발음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한글 전용의 우리나라 학생이 일본, 중국 등의 학생보다 문장 독해력(이해도)이 상당히 뒤쳐진다는 것입니다. 국가 경쟁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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