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가지 법, 법칙은 결국 하나다(萬法歸一 )
그 하나라면 무엇을 말하는 거냐(歸一何處 )
바로 만유의 법칙/짝의 원리이다(萬有法則 )
같은 2,500년 전 동방에는 노자/老子가 있어
이 이치를 말하면서 1, 2, 3의 수/數의
비밀을 알리고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
기이하다, 천사가 말한 "한 때, 두 때, 반 때"여!
오늘날 21세기 "천사가 가진 복음"의 진수/眞髓런가
● 때문에 성경은 "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2)는 경고를 멈추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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