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5일 월요일

푯대를 향해 나의 달려감이 무엇인가






푯대를 향해 나의 달려감이 무엇인가
베드로가 예수님만을 보고 물 위로 걸어갔듯이
그러나 예수님에게서 눈을 떼고
주변의 거센 풍랑을 바라볼 때 금방 물 속으로 빠져들었듯이
오직 예수님을 앞에 모시고(이것이 성령 세례의 의미-행 2:25)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살아 주님을 어찌하면 기쁘시게
해드릴까 하고 주님만 위해 사는 일편단심 그것이다(고전 7:32/고후 5:9)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유무식 불문 만인 상대의 21세기 복음 전파

닐스 보어 본인이야 의도치 않게 "그림 전도"에 합류한 셈이나 결과론적으로 그렇다는 얘기인 것 태극 문양 자체가 거대한 과학적 진리를 말함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