푯대를 향해 나의 달려감이 무엇인가
베드로가 예수님만을 보고 물 위로 걸어갔듯이
그러나 예수님에게서 눈을 떼고
주변의 거센 풍랑을 바라볼 때 금방 물 속으로 빠져들었듯이
오직 예수님을 앞에 모시고(이것이 성령 세례의 의미-행 2:25)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살아 주님을 어찌하면 기쁘시게
해드릴까 하고 주님만 위해 사는 일편단심 그것이다(고전 7:32/고후 5:9)
글을 올리기 전에, 전에 한 번 얘기를 했지만, 필자의 한자 사용은 습관이 되어서가 아니고 한자의 유사 발음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한글 전용의 우리나라 학생이 일본, 중국 등의 학생보다 문장 독해력(이해도)이 상당히 뒤쳐진다는 것입니다. 국가 경쟁력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