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5일 월요일

아담의 범죄로 세상이 썩음과 죽음, 진노와 저주 일색이니




아담의 범죄로 세상이 썩음과 죽음, 진노와 저주 일색이니
의인이 여기서 고난 받는 것은 백번 합당한 것이니
의인이신 메시야 우리 주님과 한 몸을 이룬 몸의 각 지체로서
머리이신 주님의 남은 고난에 동참하고 있기 때문(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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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보내는 사도 서신 인삿말에서 "성부", "성자"와 달리 "성령"의 이름이 번번히 빠지는 이유

이번 게시글에서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부분도 없잖아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턱대고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창조하시어 나를 누구보다 더 잘 아시고 따라서 더 잘 위하시는 하나님 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