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6일 금요일

무신론이 황당무계냐, 이 글 제목이 황당무계냐


무신론이 황당무계냐, 이 글 제목이 황당무계냐















창조주/창조의 사실을 배제시킨 그 어떤 종교도
또 구체적인 삶의 법도/생명의 법칙(머리와 몸의 한 몸 관계)을
가르치지 않는 그 어떤 철학 사상도 주먹구구식의 유치함을
결코 면할 수 없음을 주지하시라



불교인과의 허심탄회 이야기 한 마당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그리스도 안에서 똑바로 딛고 서야 할 우리의 의치

아래 눅 9.57~62 말씀을 이전에 여러 번 게시글로 올렸으나 이 말씀을 이제 다시 대하니 같은 말이지만 또 하게 됩니다.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겠습니다 " 하고 누가 말했을 때 주님은, "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