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4일 화요일

자연법칙이 엄정하듯이 그래야 우주가 제대로 돌아가듯이 인간 세계 삶의 법칙도 바늘 끝만치도 빈 틈 없이 돌아가는 것을 알아야




베드로가 물 위를 걸어갈 때 앞에 서서 자기를 바라보시는 주님을 의식했을 때는 절대 안전했으나 주변 풍파를 보고 의식했을 때는ㅡ




내가 주님을 의식하지 않으면
내가 주님을 보지 않는다는 의미다.
사람이든 물건이든 내 앞에 있는데 어찌 의식 않으랴.
우리는 보이는 것으로 않고 보이지 않는 것이 위주다(고후 5:7).
고로 보이지 않으시는 성령으로 계시는 주님을 항상 뵙고 있기에
우리에게 성령 임하심을 가리켜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웠음이여"(행 2:25) 한 것.
따라서 내가 주님을 의식하지 않을 때
언행이 자아중심으로 흐르지 않을 수 없다.
반대로, 주님 의식할 때 자아중심(죄의 근원)일 수 없다.
내가 자아중심이 되면 주님 곁을 내 스스로 떠난다는 뜻.
이 상태를 악령이 먼저(내가 의식하기 전) 알아버린다는 것이다.


2020년 2월 3일 월요일

색깔은 완연히 달라ㅡ사탄의 나라는 개인적인 이기주의(자아중심)ㅡ마지막 아담의 나라는 한 몸으로서의 공동체 의식의 자기 부인








아담의 범죄로 죽음이 오지 않았다면
메시야께서 십자가 죽으심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시지 않았을 터.
숫제 세상에 오실 이유도 없는 것이 사람되실 필요가 없기 때문.
사람되심은 우리 위해 죽으시기 위함이니까. 
또한 성경이 "마지막 아담"이라고 하지도 않았을 터.
아담이 범죄하여 더 이상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다시 말해 죽은 연고로 그 자리를 메우시기 위해 아담이 되신 것.
죽음이 아담 때문이고 죄 때문이고(롬 5:12/6:23)
인류의 원수라는(고전 15:26) 바울 사도의 말은 믿지 않으려면
바울이 말한 이신득의/以信得義는 왜 믿는가. 입맛 따라 믿는가.
누구든 하나님의 말씀을 입맛 따라 믿는 자 화가 있다.

아담의 범죄 결과가 바로 자연계 몸이 되는 것
즉 죽음과 썩음임을 입증하는 것. 
에덴 동산(에덴이라는 영계의 동쪽에다 인간 아담 위해
한 터전을 마련하신 것을 가리켜 "동산"이라 한 것)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특성이 
영생하는 초자연계의 육체를 자연계 육체로 변환시키는 것.
반대로 생명과 나무는 자연계 육체를 초자연계 육체로.
그 용도는 현재로서는 우리가 정확히 알 수도 알 필요도 없고
단지 인간의 이중 구조처럼 양면(대칭)성을 상징한 듯.

2020년 2월 2일 일요일

짙은 운무 속에 가려진 거대한 산은 보일락말락ㅡ하나님의 손이 이와 같으시니 이 사실 의식해야






이제는 외눈으로 보지 않고
두 눈 다 가지고 사물을 보는 시대입니다.
짝의 원리를 말합니다. 
인간은 자연계 물질에 한정된 외눈인 것을 자각할수록 
그 자각이 빠르면 빠를수록 이득입니다.
더군다나 초능력의 초자연계 소속인
악령이 마음대로 자연계 인생들을 요리하는 판에
자연계에 한정된 인간의 역량으로
모든 것을 다루어보고 재어보고 판단하겠다는 것 자체가
한없이 어리석은 것임이 이제는 드러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연계 소속 과학자들이 앞으로 수십년 가야
겨우 결론 내릴 것이라면 나는 그 결론을 기다리지도 못하고
수년내 아니 오늘 밤이라도 세상을 떠날지 모릅니다. 
최대한 격차를 줄이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 지혜가 성경에 있고 겸손함에 있다는 뜻입니다.


아담/에덴의 속성을 명확히 가름하지 않으면 오늘날 복음 전파에 최대 방해 요인이 되는 이유






원수 사탄의 계략에 의해 
조작되어 있는 것이 오늘날 밝혀짐은
그 조작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반증/反證이 되는 것이니
적을 알아야 적을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적을 모르니까 지금까지 말하자면 
우왕좌왕 아군끼리 총질한 셈입니다. 

NASA 촬영물(용의 형체) 같은 절대적인 귀중 자료도
이러한 올바른 지식이 없으면 한낱 쓰레기입니다.
그러나 그 정체로서의 용의 형체가 밝혀진 것은
천군만마와 같은 가치가 있는 것이니
볼 수 없는 천사, 악령 등의 영물(초자연계 존재)이 드러나
성경적 사실이 더욱 실감 있게 우리에게 다가섰고
따라서 보이시지 않는 창조주 하나님의 실존도
직접 피부로 와 닿는 감흥으로 우리에게 미쳐진 것입니다.
DPA pix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인간의 전투와 차이가 없습니다.
상대가 힘을 집중하면 깨뜨리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분산, 혼잡, 산만 등으로 유도하여 흩뜨려놓으면
각개 격파가 되어 식은 죽 먹기로 이길 수 있는데

사탄이 그런 전법을 쓰는 것은 당연합니다
백프로 단정해서 말하거니와
지금은 볼 수 없기 때문에 못믿는다 하면 
백프로 바보 수준입니다. 


나의 영원 운명을 스스로 좌우할 결단의 시간







이 지식이 있고 없음이 
구원과는 연계되지 않은 과거였다.
그러나 현재는 사정이 180도 다르다.
몰랐을 때는 모른 대로 통했었다.
그러나 오늘날 당신이 알게 된 이 순간부터는
당신의 인식 여하가 당신의 영원 운명을 정한다.
이는 하나님의 뜻을 행함 여부와 직결돼 있는 까닭이다
(마 7:21).  이 사실 공표, 전파가 하나님의 뜻이기에
오늘날 알려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제까지는 아무도 이를 거론하지 않았다는 것은
하나님 친히 이를 덮어두신 까닭인데,
이제 이 문제가 대두되었다는 것은 
이러한 뜻이 없이 되어질 수는 없는 것임이 입증됨이다.
그 증거는 다름아닌 아무도 이 문제를 지금까지
제기하지 않았다는 바로 이 점에 있다. 
우리의 논리와 상식과 양심이 이를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때는 무르익었다.
물리학자들 간에 반물질 이론이 회자된 지 오래이고
이제는 양자역학 대두로, 쌍을 이룬(짝이 된) 두 소립자 간의
이른바 "양자 얽힘" 실험으로 비록 걸음마 단계이지만
만유의 법칙(짝의 원리)에 대해 서서히 눈뜨기 시작하는 때다.

짝의 이치상, 자연계의 실존은 바로 초자연계의 입증인 것이다. 


하나님 증거ㅡ인간 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