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일 일요일

짙은 운무 속에 가려진 거대한 산은 보일락말락ㅡ하나님의 손이 이와 같으시니 이 사실 의식해야






이제는 외눈으로 보지 않고
두 눈 다 가지고 사물을 보는 시대입니다.
짝의 원리를 말합니다. 
인간은 자연계 물질에 한정된 외눈인 것을 자각할수록 
그 자각이 빠르면 빠를수록 이득입니다.
더군다나 초능력의 초자연계 소속인
악령이 마음대로 자연계 인생들을 요리하는 판에
자연계에 한정된 인간의 역량으로
모든 것을 다루어보고 재어보고 판단하겠다는 것 자체가
한없이 어리석은 것임이 이제는 드러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연계 소속 과학자들이 앞으로 수십년 가야
겨우 결론 내릴 것이라면 나는 그 결론을 기다리지도 못하고
수년내 아니 오늘 밤이라도 세상을 떠날지 모릅니다. 
최대한 격차를 줄이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 지혜가 성경에 있고 겸손함에 있다는 뜻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ㅡ"임사체험" 관련 AI(구글) 상대 질의 및 그 답변

요즘  " 임사 체험"이란 것이 기독교계에 성행하는데 이 현상이 언제적부터 생겨났나요? 기독교계에서 천국과 지옥을 보고 왔다는 식의 "임사체험(Near-Death Experience, NDE)"이 하나의 거대한 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