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방향을 안내해주어도 듣지 않고 크고 너른 길만 골라
가니 어찌 하리요. 죽음의 길은 평탄한 대로라 사람들은
무작정 그 길 따라서만 가고 있다(마 7:14/눅 13:24).
|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
"내 마음 그 깊은 곳에"...이안삼의 최대 히트곡에 접목시킨 "내 마음 그윽한 데서" 이안삼은 " 독실한 기독교인"인으로 알려져 있 었으며 성가곡 '선하신 목자' 를 작곡하며 음...
-
"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눅 18.8) 하신 것은 주님 당장 오시는 <때>를 말씀하심이고, 그 전에 많은 사람이 바벨론의 마수에서 벗어나 "천사가 가진 복음"(계 14...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