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8일 토요일

하나님이 폐기하신 세상 삶에 연연하는 자 필멸의 운명 자취(요 12:25)





   
   사는 방향을 안내해주어도 듣지 않고 크고 너른 길만 골라 
가니 어찌 하리요. 죽음의 길은 평탄한 대로라 사람들은
무작정 그 길 따라서만 가고 있다(마 7:14/눅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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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대로의 성경 묵상 (2)

●  때문에 성경은 "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2)는 경고를 멈추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