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3일 목요일

이러한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증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담의 죽음을 영적 죽음이라 고집한다면 말씀을 무시하는 불복종이 되어 아담 범죄나 악령들의 범죄와 같은 수준이 되니 심중히 유의




댓글 없음:

댓글 쓰기

너·우리·나 운동은 초중고 학생 인성 교육에 최적

내가 위해진다는 것은 내가 남을 위하는 수준만큼 나도 똑같이 위해진다는 그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