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이 항해할 때 북극성을 보고 정확히 방향을 잡아 가듯이 인생 각자는 자기 자신을 운항하는 선장
전지구적이고 대대적인 핍박의 소용돌이에 대비해야영광의 부활은 반드시 피 흘리는 죽음의 십자가 다음에 오는 법이니까소위 "환란 전 휴거"는 자아중심의 한낱 공허한 욕심일 뿐인즉 경계해야
요즘 " 임사 체험"이란 것이 기독교계에 성행하는데 이 현상이 언제적부터 생겨났나요? 기독교계에서 천국과 지옥을 보고 왔다는 식의 "임사체험(Near-Death Experience, NDE)"이 하나의 거대한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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