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싫어하는 일 않고 하고 싶은 것 하는 것.
주님과 하나되기 전에는 나 중심, 위주였으나
주님과 하나되어 주님의 영생이 내 것이 되어
주님의 영광을 내 것으로 누리게 되니
주님 싫어하는 일 나도 싫고
기뻐하시는 일만을 내가 하고 싶어.
그래서 기피하고 선호하는 성향이
과거와는 정반대가 되어버렸네.
다시는 자아중심이 아니고 주님 중심이니까.
다시는 자아중심이 아니고 주님 중심이니까.
글을 올리기 전에, 전에 한 번 얘기를 했지만, 필자의 한자 사용은 습관이 되어서가 아니고 한자의 유사 발음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한글 전용의 우리나라 학생이 일본, 중국 등의 학생보다 문장 독해력(이해도)이 상당히 뒤쳐진다는 것입니다. 국가 경쟁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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