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싫어하는 일 않고 하고 싶은 것 하는 것.
주님과 하나되기 전에는 나 중심, 위주였으나
주님과 하나되어 주님의 영생이 내 것이 되어
주님의 영광을 내 것으로 누리게 되니
주님 싫어하는 일 나도 싫고
기뻐하시는 일만을 내가 하고 싶어.
그래서 기피하고 선호하는 성향이
과거와는 정반대가 되어버렸네.
다시는 자아중심이 아니고 주님 중심이니까.
다시는 자아중심이 아니고 주님 중심이니까.
요즘 " 임사 체험"이란 것이 기독교계에 성행하는데 이 현상이 언제적부터 생겨났나요? 기독교계에서 천국과 지옥을 보고 왔다는 식의 "임사체험(Near-Death Experience, NDE)"이 하나의 거대한 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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