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4일 화요일

주님과 나의 "둘의 하나됨"으로서의 삶은 주님이 성부 하나님과 하나되심으로서의 삶(본을 보여주신) 그대로의 생명과 사랑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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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똑바로 딛고 서야 할 우리의 의치

아래 눅 9.57~62 말씀을 이전에 여러 번 게시글로 올렸으나 이 말씀을 이제 다시 대하니 같은 말이지만 또 하게 됩니다.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겠습니다 " 하고 누가 말했을 때 주님은, "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