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23일 금요일

"오늘 밤"을 죽는 때로 <운명 지어진> "죽은 자"로서의 인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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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항상 깨어 있어 의식하고 또 의식하고 있어야 할 일이 있으니

항상 우리가 의식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죽은 자" 즉 "신령한 몸", "영광의 몸"이 아니고 "육의 몸", "낮은 몸"(고전 15.44/빌 3.21) 즉 짐승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