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일 일요일

짙은 운무 속에 가려진 거대한 산은 보일락말락ㅡ하나님의 손이 이와 같으시니 이 사실 의식해야






이제는 외눈으로 보지 않고
두 눈 다 가지고 사물을 보는 시대입니다.
짝의 원리를 말합니다. 
인간은 자연계 물질에 한정된 외눈인 것을 자각할수록 
그 자각이 빠르면 빠를수록 이득입니다.
더군다나 초능력의 초자연계 소속인
악령이 마음대로 자연계 인생들을 요리하는 판에
자연계에 한정된 인간의 역량으로
모든 것을 다루어보고 재어보고 판단하겠다는 것 자체가
한없이 어리석은 것임이 이제는 드러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연계 소속 과학자들이 앞으로 수십년 가야
겨우 결론 내릴 것이라면 나는 그 결론을 기다리지도 못하고
수년내 아니 오늘 밤이라도 세상을 떠날지 모릅니다. 
최대한 격차를 줄이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 지혜가 성경에 있고 겸손함에 있다는 뜻입니다.


아담/에덴의 속성을 명확히 가름하지 않으면 오늘날 복음 전파에 최대 방해 요인이 되는 이유






원수 사탄의 계략에 의해 
조작되어 있는 것이 오늘날 밝혀짐은
그 조작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반증/反證이 되는 것이니
적을 알아야 적을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적을 모르니까 지금까지 말하자면 
우왕좌왕 아군끼리 총질한 셈입니다. 

NASA 촬영물(용의 형체) 같은 절대적인 귀중 자료도
이러한 올바른 지식이 없으면 한낱 쓰레기입니다.
그러나 그 정체로서의 용의 형체가 밝혀진 것은
천군만마와 같은 가치가 있는 것이니
볼 수 없는 천사, 악령 등의 영물(초자연계 존재)이 드러나
성경적 사실이 더욱 실감 있게 우리에게 다가섰고
따라서 보이시지 않는 창조주 하나님의 실존도
직접 피부로 와 닿는 감흥으로 우리에게 미쳐진 것입니다.
DPA pix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인간의 전투와 차이가 없습니다.
상대가 힘을 집중하면 깨뜨리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분산, 혼잡, 산만 등으로 유도하여 흩뜨려놓으면
각개 격파가 되어 식은 죽 먹기로 이길 수 있는데

사탄이 그런 전법을 쓰는 것은 당연합니다
백프로 단정해서 말하거니와
지금은 볼 수 없기 때문에 못믿는다 하면 
백프로 바보 수준입니다. 


나의 영원 운명을 스스로 좌우할 결단의 시간







이 지식이 있고 없음이 
구원과는 연계되지 않은 과거였다.
그러나 현재는 사정이 180도 다르다.
몰랐을 때는 모른 대로 통했었다.
그러나 오늘날 당신이 알게 된 이 순간부터는
당신의 인식 여하가 당신의 영원 운명을 정한다.
이는 하나님의 뜻을 행함 여부와 직결돼 있는 까닭이다
(마 7:21).  이 사실 공표, 전파가 하나님의 뜻이기에
오늘날 알려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제까지는 아무도 이를 거론하지 않았다는 것은
하나님 친히 이를 덮어두신 까닭인데,
이제 이 문제가 대두되었다는 것은 
이러한 뜻이 없이 되어질 수는 없는 것임이 입증됨이다.
그 증거는 다름아닌 아무도 이 문제를 지금까지
제기하지 않았다는 바로 이 점에 있다. 
우리의 논리와 상식과 양심이 이를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때는 무르익었다.
물리학자들 간에 반물질 이론이 회자된 지 오래이고
이제는 양자역학 대두로, 쌍을 이룬(짝이 된) 두 소립자 간의
이른바 "양자 얽힘" 실험으로 비록 걸음마 단계이지만
만유의 법칙(짝의 원리)에 대해 서서히 눈뜨기 시작하는 때다.

짝의 이치상, 자연계의 실존은 바로 초자연계의 입증인 것이다. 


2020년 1월 30일 목요일

이 티끌만한 벌레에게 물리면 항우 같은 장사라도 치사율 거의 50%로 죽어 나간다





출처:


이런 허약한 인간의 육체(초자연계가 아닌 자연계)를
하나님이 창조하셨다고 하는 신학자들아
당신네들 때문에 진화론이란 엉터리가 생겨난 것이다.
자연계 생물은 사람이 아니니까 종/種과 환경에 따라
어느 정도 진화의 과정을 거치게 하셨도 해도 입 다물겠다.
그러나 인간만은 완벽한 것으로 만드셨음을 알라.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서 영혼이 조성됨으로써
창조주의 대리자로 유일무이의 존재였기 때문이다. 




생물이냐 아니냐 그 현주소도 불분명한
하찮기 이를 데 없는 존재인 바이러스
(요즈음은 겨우 "비세포성 생물"에 끼일 수 있을까 저울질되는 정도)
에게도 당하면 꼼짝없이 죽음을 당하는 인생.
그 육체가 자연계에 속해 있다는 것 외에 아무 이유가 없다.
인간이 처음부터 원래 자연계 물질의 육체로 지내도록
하시지 않았다는 증거는
개, 말 등은 UFO와 같은 영물
(악령들이 순간적으로 자연계 물질의 육체로 변환해 있을 경우)
들의 가장/변장한 것을 감지하고
미친 듯이 흥분 또는 공포에 짓눌려 울부짖지만
같은 순간 동일 장소의 인간에게는
전혀 그런 이상 징후를 못느끼는 것을 보아서도 알 수 있다
(필자의 직접 경험 포함).
가축(일반 동물)들은 자동적으로 그런 것을 감지할 수 있지만
인간은 그렇지를 않기 때문이다.
같은 자연계 물질로서의 육체이건만 인간만이 퇴화한 것인가,
아니다. 본시 이런 자연계 물질의 육체로는 살도록 되어 있지 않는데도
아담 범죄로 갑자기 비정상적으로
이런 자연계 육체가 되어 있다는 증거인 것이다.




아담이 영생하는 자로서 창조되어 그 육체가 물질과 반/反물질의
양면성으로 된 초자연계 육체였다는 성경의 언급이 많은 가운데
그 가장 구체적인 지적으로 손꼽히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인간의
죽음을 "멸망 받을 원수"(고전 15:26)라고 명시한데 있는 것이다.



이집트의 홍해 휴양도시 후루가다 인근 사막에서 오후 
A((60·여)씨가 낙타 타기를 체험하던 중 
당시 낙타를 다루던 현지인이 줄을 놓으면서 
앉아 있던 낙타가 갑자기 일어나 몇 차례 뛰자 
A씨가 땅으로 떨어졌다. 머리가 먼저 떨어져 뇌 손상을 입어 
추락 직후 의식을 잃었고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병원으로 이송된 뒤 사망했다. .(2019. 2. 4)

경기도 안성시 그 곳 모 요양원 인근 산책로에서 
오전 7시 55분께 산책 중이던 
이 요양원에서 수년 전부터 지내 온 입소자 A씨(62·여)가 
요양원 원장이 키우던 도사견
(개가 갇혀 있던 개장 청소를 위해 문을 열어놓은 사이 
근처를 지나던 A씨를 공격한 것)에 
흉부, 둔부 등을 수차례 물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5시간 만인 오후 1시께 사망했다. (2019. 4. 10).

장모(66·여)씨는 강릉에서 일행 20여명과 함께 여행을 떠나 
낮 13시 30분께 거제도 한 식당에서 게장백반으로 식사했는데 
오후 5시께 함께 설사와 복통 증세를 호소한 일행 18명과 달리 
증세가 악화돼 부산의 모 대학병원에 이송돼 입원, 
패혈증 쇼크에 심장 이상 증세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입원 7일만에 숨졌다. (2016. 10.27)

오전 8시10분쯤 서울 성동구 한 아파트 13층에서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던 B씨(56·여)가 스스로 몸을 날려 떨어지자 
마침 그 곳을 지나던 아침 출근 중의 A씨(68)를 덮치는 바람에 
두명 다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2017년 11월 3일)





적그리스도가 임하는 때를 당하여 엄중 경고








그 때문에 대개 믿음에 들어온 이들을 보면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 능한 자가 많지 않으니"(고전 1:26),
이런 "없는" 자들의 공통점은 세상 삶의 낙을 별반 느끼지 못해
믿음과 장래 소망을 위해 세상을 버림이 그다지 
걸림돌로 작용하지 않는다는데 있습니다. 
이 대목을 중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지 머리이신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그 뜻만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남으신 고난"의 <그리스도의 고난>이시므로
사람 살리시는 "하나님과 함께 일함(고후 6:1)에서 필수 불가결로
구원 사업의 일환으로서의 우리 고난 받음인 것입니다.
"마지막 아담"이신 "메시야 예수님"의 구속 사업은 완결이나,
그 이미 이루어진 구원을 근거로 한 직접적인 구원의 도구는
우리 자신의 제물됨(롬 12:1)을 배경으로 제사장 역할인 것입니다.
제물이란 것은 처음부터 자기 아닌 타생명을 위한 희생의
죽음, 이에 수반되는 고통과 고난입니다. 
바로 이것이 이 버림 받은 세상에 위치한 우리의 존재 가치입니다.
사람 살리는 가장 고귀한 일의 보람을 100% 누림입니다. 

그리고 적그리스도는 소위 "과학적 진실"이라는 탈을 다시 쓰고
넘볼 기회를 찾으려들지도 모릅니다.
허나 과학 관련해서만은 우리는 진화론을 통한 학습효과가 있습니다.
다아윈이 진화론에 접근하기 시작한 것도
창조에 대한 강한 회의 속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진화론은 창조를 부정하는 무신론을 배경으로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3운법칙과 짝의 법칙(3위1체의 법칙)간의
상호 검증으로써 무신론과 진화론은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간(무려 150년) 당당히 "과학"으로
군림해 왔던 것을 우리는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마귀는 과학의 이름으로 대대적인 기만 행위를 한 것입니다.
사이비 과학으로써 마귀의 본심을 드러내어 
대대적으로 사기를 친 것은 진화론이 그 시초라 하겠습니다.
다시 제2차의 "과학" 사기를 감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물론 무신론이 아니라
"마지막 아담"이신 메시야 예수님께 대한 공격입니다.
좌우지간 '진화론 과학 사기극' 학습 효과를 최대한 활용하여
더 이상 마귀의 사기 놀음에 놀아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