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0일 월요일

트리니아, 파쇼모(trinia, fashomo)

트리니아, 파쇼모(trinia, fashomo)는 라틴어로서 전자는 3위1합(또는 합1, 종전의 3위1체)을 의미하여 trinitas(영어 trinity가 여기서 나옴)의 변형이고, 후자는 3운법칙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fas는 신의 법(divine law), homo는 Homo sapiens 즉 인간을 말하는 합성입니다. 전세계로 반드시 확산되어야 하는 하나님의 복음("천사가 가진 복음") 전파에서 자주 사용되어질 수밖에 없는 용어를 공통어로 묶어 미리 정해 둠으로써 앞으로 생길지도 모를 최소한의 국제적 혼돈이라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현행 각국어가 아닌 라틴어가 가장 무난한 중립적인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이 "마지막 때" 복음 전파에서 세계 어디에서나 통할 수 있는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용어들이기에 그러합니다. 더군다나 둘은 상호 검증 관계에 있어 더욱 그렇습니다.


trinia(3위1합 또는 합1, 종전의 3위1체)는 세계적으로 기독교 권내에서는 비교적 널리 알려져 있다 하겠으나 앞으로 세계 만방에 알려져야 할 새 개념으로는 전혀 그렇지 않기에 아예 새로운 용어로 대체시킴이 보다 효율적이라 판단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의미라는 것은 trinia가 성부와 성자로서의 하나님 계시는 모습이시라는 사실입니다. 더욱 놀랍고 흥미로운 것은 이 trinia로써 만유를 창조하셨고 또한 만유 운행의 기본 원리로 정하셨다는 것이 21세기 오늘날 이제서야 비로소 나타내셨다는 것이니, 따라서 만유의 기본 대법칙(the universal law of trinia)으로 알려져 복음 전파에 박차를 가해야 할 필요성에서 이는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 증명도 되고 만물 창조도 입증되며 더더군다나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은혜의 구원의 이치도 이로 말미암는다는 것으로서 그 확실성이 더욱 보증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하시는 모든 일이 이 trinia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니까 이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 하겠습니다. fashomo(3운법칙)는 그 가장 대표적 사례이니까 상호 검증 관계에 있다는 것. 

바벨론을 산산 조각으로 만드는 천사의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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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합하여 한 영"으로서 내 안에 주님이 계심에서는 반드시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이  짝을 이룬 둘의 3位合/위합1(3위1체)입니다. 즉 이 '합1'에서의 특징은 "교차(엇바꿈ㆍ맞바꿈) 소유"입니다. "한 몸"에서는  남자의 몸이 여자의 것이 되고 아내의 몸이 남편의 소유가 됩니다. "한 영"에서는  갑의 삶이  을을 위함이 되고  을은 갑을 위해서만  살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 쪽도  자기를 위해 사는  법이 없습니다. 자
기를 위하는 자아중심 즉 "욕심"(약 1.15ㅡ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다")이 다름아닌 모든 죄와 악의  온상/溫床이요 밑뿌리입니다. 고로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  경우에도  자기 중심이  용납되지 않습니다. 이는 애초 성부와 성자 하나님 사이에서의 언약에서 출발했던 것입니다. 성부께서는  처음부터  언약을 하셨고  또한 "계명"(주님께서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할 것이다" 말씀하신 것처럼ㅡ요 15.10)을 주셨던 것입니다. 즉 "내가  너를 위할 것이니까  너는 네 자신을 위하지 말라" 하신 것. 이것이 성자께서 받으신  성부의 계명이셨고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계명도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이십니다. (이상은 중요하므로 반복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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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구원 받아 영생하게 되는 것도 영원하신 그리스도께서 나의 삶을 사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그리고 우리 역시 이 세상에서나 영원 세상에서나 오로지 주님을 위하여 사는 삶이라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빌 1.21)라 하는 것. 무릇 누구든지 자기를 위해 살았다는 자책감이 든다면 이제까지 주님께서 그 안에 계시지 않은 증거인즉(고후 3.5) 회개하고 "성령의 선물"(행 2.38)을 받아야만 합니다.
주님 친히 내 안에 임하여 오심으로써 주님과 "합하여 한 영"이 되어 "교차(맞바꿈) 삶"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더 다시는 자기 중심의 삶이어서는 안됩니다. 자기 중심은 멸망의 지름길입니다. 이것이 3위합1(또는 1합; 종전대로 '3위1체'라 해도 무방)이 오늘날 21세기에 전달하는 엄중한 경고인 것입니다.

그리고 역시 되풀이하지만 3운법칙(fashomo, 파쇼모)은 성경에서 아담부터 노아 당시까지 시대에 사람들이 천년 가까이 살았던 사실에 대하여(노아 홍수 자체까지도 포함해서) "황당한 거짓"이라 공격해 올 때, 그들의 무지무식을 단번에 꺾을 수 있는 소중한 유일의 무기이니 노아 생애 도표를 비롯 기타 몇 가지를 자기 스맡폰에 저장해 두었다가 대처하시기를. 우선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실제 그런 사실을 놓고 말이 오갈 경우 그런 사실을 해명/입증할 충분한 근거를 대지 못할 때 혹자의 믿음에 큰 치명타를 입힐 수도 있습니다. 하여간 명쾌한 해답을 주기에는 3운법칙만한 것이 없습니다.


2026년 3월 29일 일요일

모든 죄악의 뿌리는 자기 중심


 

로마서 7장의 부질없는 논의 종결



 


노아 홍수만 아니라 당시 사람들이 천년 가까이 장수한 것도 (2)


우리 주님 메시야께서는 범죄로 죽은 아담의 빈  메꾸시기 위한 “마지막 아담으로서 세상에 오신 것이다. 아담과 대칭성으로 오셨으니까 아담의 역할 그리고 그 특성 그대로이셔야 했으니 단지 본질만은 상반/相反이셨던 것은 그래야 대칭(짝)이 되시는 까닭이요 그래야만 우리가 "성령으로 남"이 가능해져 우리 구원이 되실 수 있기 때문. “아담“("첫 사람 아담"이 아닌 그냥 아담)이 여기서 상보/相補이다. 즉 첫 사람 아담은 “육/肉“이요, 마지막 아담께서는 “영“(요 4.24) 곧 창조주 하나님이신 것이다. 세상에 다시 오시어 천년간 세상을 통치하실 것도 그 때문. 주님의 부활도 그 까닭에서다. 만약 아담이 처음부터 신령한 몸이 아니었다면 주님도 최소한 제자들 앞에서는 부활의 몸을 결코 보이시지 않았을 터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상은 여러 가지 그럴듯한 이유를 들어 노아의 홍수도 지어낸 것이다, 아담부터 노아까지 천여년(노아의 500년까지 합치면 1,500여년이 되지만 노아는 뺀 것)에 걸쳐 천년 가까이 장수한 것도 거짓이다 할 때 우리가 그들에게 설명해 줄 아무 근거가 없었던 것이다. 아담이 셋을 130세에 낳았고 아담을 포함해 그 후대들이 그와 같이 장남을 낳았던 나이를 모두 합산하면 그렇게 천년 기간이 된다.

그러면 제3자의 위치에 있어 옆에서 듣는 이들은 결국 성경은 “그런 믿을 수 없는 황당한 말을 하기만 하고 신기한 무슨 색다른 얘기를 못하는 것을 보니 성경은 과연 잡쓰레기 지어낸 거짓말 빈 소리였군그래! 저런 책을 누가 읽어? 누가 믿어?“ 하고는 자리를 뜬다. 왜냐면 하나님은 사랑이다, 영생, 구원“ 등의 비교적 구미가 당길 만한 말 대신 “천년 넘게 천년 가까이 장수했다, 한 때 세상이 온통 물바다가 돼 망했다“ 등 허황한 소리만 잔뜩 듣고 일어났기 때문이다. “그런 거짓말들을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책에 가득 써놓았다니 웃기고 자빠졌네.“ 하지 않겠는가. 나는 이런 의제를 피하려고 하겠지만 사탄의 방해꾼이 의도적으로 집요하게 물고 늘어진다면? 나는 당할 재주가 없다.

이 때 천군만마의 원군/援軍이 나타난 것이다. 절체절명의 위기를 수습해주고는 바람 같이 사라지는 “신병/兵이라 해야 옳겠지. 3운법칙 그리고 이와 상호 검증 관계에 있는 “3위합1(짝의 법칙, 3위1체 )이 바로 그것이다. 인간 생애를 주장 주관하는 3운법칙이 이를 증명하여 확답을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런 경우를 위해서도 3운법칙은 숙지해 두는 것이 좋다.

노아의 생애를 보면 500세에 이르러서야 세 아들을 낳기 시작했다. 그 조상 중의 에녹이 죽음을 보지를 않고 세상 뜬 것을 보고 젊은 노아는 믿음의 큰 도전을 받았으리라. 그래서 의인 노아는 그냥 독신으로 지내다가 천국으로 가리라 결심했을 수 있다. 그런데 500세가 되어서야 뒤늦게 아들들을 두는 갑작스러운 변화를 보인 것을 감안하면 이미 그 때 세상을 통째로 멸망시키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된 것으로 보아야. 그래서 인종을 퍼뜨려야 한다는 의무감에서 아들들을 두기 시작했고 노아 방주 건조를 시작한 것. 그런데 웬 백년이나 걸렸다는 말이냐 하겠는데, 당시 주변 환경을 생각해야. 얼마나 당시 사람들이 노아를 미친 인간으로 취급했겠는가! 더군다나 당시는 초대형 거인 네피림의 시대다. 노아를 미치광이 취급한 네피림은 완력으로 작업을 방해했을 것이 아닌가! 의도적으로 장난삼아서도 그랬을 것이다. 초대형 거인들 등쌀에 백년이나 지연되었다 한들 반론을 제기할 수 없을 것이 아닌가. 하나님께서는 노아의 믿음을 연단시키는 차원에서 또한 개입하지 않으셨을 수도. 이렇게 해서 가까스로 방주가 완공되자 이내 지체 없이 대홍수는 시작된 것이다.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노아 홍수만 아니라 당시 사람들이 천년 가까이 장수한 것도 (1)

노아 홍수만 아니라 노아 시대까지 천년 가까운 장수 기록에 대해서도 무신론자, 불가지론자, 세속적 학자, 일반 대중 등의 일반적인 인식은 신화적·상징적·문학적 표현으로 보고 있음.

•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여김이니 현대 생물학, 고고학, 인류학 증거에 따르면 고대 인간의 평균 수명은 30~50세 정도였고(뼈·치아 마모 분석 등), 100세 이상 장수도 극히 드문 것으로 여겨 900년 이상 산다는 것은 인간의 생물학적 한계(세포 노화, 질병, DNA 손상 등)를 넘어서는 이야기로 보고 있음.
• 고대 근동 신화의 공통 패턴으로 해석하여 수메르 왕 목록(Sumerian King List) 등 메소포타미아 문헌에서도 홍수 이전 왕들이 수천~수만 년을 통치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인류의 고대성( antiquity)을 강조하거나 영웅적·신화적 위상을 부여하는 문학적 장치. 성경도 비슷한 문화적 배경에서 이런 전통을 빌려와 신학적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보는 것. 상징적 의미임을 강조하는 것.
• 죄와 죽음의 결과: 장수가 점차 줄어드는(홍수 후 급격히 감소) 것은 죄가 세상에 들어와 인간의 수명을 단축시켰다는 신학적 교훈으로 읽힙. “죄가 죽음을 가져왔다”는 주제.
긴 수명은 그 인물이 얼마나 중요한지 하나님과 가까웠는지를 나타내는 상징(조상들의 위상 강조)으로 인식하기도.
과학·역사적 관점에서 비판하는 자들
• 고고학적 증거가 부족하다는 주장. 고대 유골 분석에서 그런 장수를 뒷받침할 만한 증거가 전혀 없다는 것. 오히려 평균 수명이 현대보다 짧았다는 데이터가 쌓여 있다는 것.
• 생물학적으로도 불가능하다는 주장.
• 인간의 텔로미어(염색체 끝 부분) 한계, 유전자 변이 누적, 환경 요인 등을 고려하면 900년 생존은 현실적으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것. 일부 창조론자들은 “홍수 이전 환경(산소 농도, 식단 등)이 달랐다”고 주장하나, 비신자들은 이를 과학적 증거가 부족한 가설로 치부함.
• 성경 해석의 다양성으로 인정: 비신자 중에서도 기독교 문화권 사람들(예: 문화적 기독교인)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는 사람들도 있다”고 인정하나, 자신들은 비유적·신화적 장르로 보는 경우가 많음. 진화론·지질학·고인류학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는 창세기 1-11장이 역사서라기보다 신화·설화에 가깝다고 보는 것.
온라인·대중적 반응 (레딧, 포럼 등)
• 무신론자·탈기독교 커뮤니티에서는 “웃긴다”, “전설”, “과장된 이야기”로 치부하는 반응이 흔함. “만약 진짜라면 왜 지금은 안 그런가?”라는 실용적 의문이 자주 나옴.
• 학술적·세속적 성경 연구자(Academic Biblical)들은 “고대 문헌의 전형적인 수사법”으로 분석, 문자적 역사성보다는 신학적·문화적 기능에 초점을 맞춤.
기독교 비신자들 사이의 주류 인식으로는문자 그대로 믿기 어려운 신화적·상징적 기록”. 이는 성경을 역사서가 아닌 고대 문학·종교 텍스트로 보는 관점에서 비롯되며, 과학적 증거와 충돌한다고 여김. 다만 일부는 “신학적으로 의미 있는 이야기”로 존중하면서도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이지는 않음.이 인식은 개인차가 크나(특히 서구 대 비서구 문화), 세속적 교육을 받은 현대인들 사이에서는 문자적 장수설을 받아들이는 경우가 드뭄. 기독교 내부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해석(문자적 대 비유적)이 다양하듯, 비신자 관점도 스펙트럼이 존재.

그러면 하나님의 답변은 무엇인가

역시 하나님의 3운법칙(fashomo)이다.
노아의 950년 생애가 그것이다.
단 추가해야 할 사실은 왜 그토록 장수했는지 그 이유인 것이다. 장수했음이 엄연한 사실임은 노아의 950년 3운법칙 생애 도표(fashomo diagram)로 일단 확증되었으니까. 이유는 성경이 직접 밝히고 있다.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으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던 것(롬 5.12)이라 한 그대로다. 명백한 순서가 사망다. 사망“가 아니다. 바벨론 신학의 포로들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영적 죽음“인 “죄“는 “사망“ 앞서 온 것이다. 그들의 말대로 하면

“아담으로 말미암아 '영적 죽음' 세상에 들어오고
'영적 죽음'로 말미암아 '영적 죽음'이 들어왔다"가 된다. 궤변도 유분수지. 이런 것이 바벨론 속성이다. 사탄의 거짓말만 따라하는 주구 노릇을 해 왔으니까. 바울 사도가 이 말을 한 것은 아담이 죽지 않는 신령한 몸으로 있다가 범죄로 현재와 같은 동물성육체로 전락, 죽어 나가는 신세가 되었다는 뜻이다. 아담이 세상을 통치하는 자로 세우심을 입었는데 도중에 사라호 태풍 같은 것 만나 공중으로 솟구쳤다가 급전직하한다면 뼈도 못추스를 것인데 이런 나약한 육의 몸“으로 만드셨겠는가.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인류의 60 ~ 80 프로를 대경실색케 만든 21세기 대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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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고도 5137m 아라라트 산, 터키에서 가장 높은 성경적 명산)



현대인들은 노아 대홍수(창세기6~9장)를 여러 관점에서 인식함. 이는 문화·종교 배경, 과학 교육 수준, 개인 신앙에 따라 엇갈림.


1. 과학적·주류 지질학/고고학 관점 (대부분의 현대 과학자·세속인)
• 전 지구적 대홍수는 없었다는 것이 과학적 합의라고 여김.
• 지구 전체를 덮을 만큼의 물이 충분하지 않음 (산맥 높이까지 물이 차려면 대기 중 수증기나 지하수가 턱없이 부족).
• 지질 기록: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쌓인 단일 홍수 퇴적층이 없음. 오히려 증발암(소금·석고 층), 사막 균열, 화석 분포 등이 장기간 다양한 기후 조건을 보여줌.
ngo 등 사회단체
• 생물학적으로도 불가능하다고 보는 자도 있어 모든 육상 동물이 방주 한 척에서 유래했다면 유전자 다양성 부족, 민물/바닷물 생물 생존 문제 등도 있다고 봄.
• 고고학: 메소포타미아(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 유역)에서 대규모 국지적 홍수 흔적이 여러 번 발견됨 (약 2900 BCE경 두꺼운 퇴적층). 이는 고대 수메르·바빌론 신화(길가메시 서사시의 우트나피시팀 이야기)와 유사하며, 성경 이야기가 이를 바탕으로 재해석된 것으로 여기고 있음.
• 블랙해 홍수 가설(약 7500년 전 지중해 물이 유입된 사건)처럼 “실제 대재앙이 신화로 전승됐다”는 해석도 있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그 규모가 과장됐다는 지적도 나옴.
많은 현대인(특히 서구·비종교인, 한국의 젊은 세대)은 이를 고대 신화나 상징적 이야기로 봄. “인류의 악함에 대한 심판과 구원, 새 출발”이라는 도덕적·신학적 메시지를 강조하면서 역사적 사실성은 덜 중요하게 여김.
2. 기독교인들의 다양한 해석으로 기독교 내에서도 의견이 나뉨.
• 젊은 지구 창조론(Young Earth Creationism)에서는 노아 홍수를 전 지구적 사건으로 믿음. 지질층·화석은 홍수로 쌓였다고 주장하며, 창조과학 단체(Answers in Genesis, ICR 등)에서 활발히 증거를 찾고 한국 보수 개신교(특히 장로교 일부)에서 비교적 강하게 지지됨.
• 오래된 지구·지역적 홍수 관점: 많은 주류 개신교 신학자·과학자(Reasons to Believe의 Hugh Ross 등)는 지역적 대홍수로 해석. 성경의 “전체 땅(whole earth)”은 노아가 알던 “알려진 세계(메소포타미아 일대)”를 의미한다고 봄. 소위 과학 증거와 조화시키려 노력.
• 일부는 신화적·신학적 이야기로 보기도 함. 실제 사건 여부보다 “하나님의 심판과 은혜” 메시지에 초점을 두고 있음.
한국 기독교에서는 창조과학 운동 영향으로 전 지구적 홍수를 강조하는 경우가 많지만, 젊은 세대나 소위 "진보적" 교회라고 하는 데에서는 과학과 조화된 해석(지역적 또는 상징적)이 늘고 있음.
3. 대중문화와 일반적 인식
• 영화·미디어·할리우드에서는 종교적 사실성보다 드라마·시각 효과로 소비되고 있음.
미국 등 서구 설문에서 전체 인구의 20~40% 정도가 “노아 홍수가 실제로 있었다”고 답하지만, 이는 주로 복음주의 기독교인에 집중되고 세속인 대부분은 “고대 설화”로 인식함.
• 인터넷·소셜미디어에서는 창조 vs 진화 논쟁의 상징으로 자주 등장하고 일부는 “방주 비율이 현대 선박공학적으로 완벽하다”며 과학적 증거로 주장하기도 함.
요약컨대 현대인의 인식은 “과학적 사실인가?”와 “신앙적 진리인가?”로 분열되어 있어
• 과학 중심 세대 → 역사적 사실이 아닌 고대 메소포타미아 홍수 신화의 변형으로 봄. 지질학·고고학 증거가 전 지구적 홍수를 부정한다고 여김.
• 신앙 중심 세대 → 성경 그대로 하나님의 역사적 심판 사건으로 믿음. 과학 해석이 성경을 왜곡한다고 비판함.

그러면 하나님의 답변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제시하시는 증거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3운법칙(fashomo)이다.
아래 노아의 950년 생애가 그것이다. 
600세에서 사망시까지의 350년간이
그 활동기(LP)이니 이는 무엇을 말하나?
바로 다름아닌 대홍수 이후의
인류 중간 시조로서의 대역할이 아니더냐!
600세에 대홍수가 났음이 아니더냐!
부질없이 놀리는 모든 입을
이 하나의 생애 도표로 막아버리신 것이다.









트리니아, 파쇼모(trinia, fashomo)

트리니아, 파쇼모(trinia, fashomo)는 라틴어로서 전자는 3위1합 (또는 합1, 종전의 3위1체 ) 을 의미하여 trinitas (영어 trinity가 여기서 나옴 )의 변형이고, 후자는 3운법칙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fas는 신의 법 (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