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으로 남"이 무엇인가?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진실로 진실로 네게 말하니 사람이 다시 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요 3.1-17) 즉 영생할 수 있다 하셨으니, 여기서 "물과 성령"(:5)이라 하심은 아담 범죄가 사탄의 거짓말을 하나님 말씀 순종보다 더 따름이 돼 사탄을 더 높인 격이라 악마를 하나님 대접한 꼴이어서(주님이 죄인들에게 마귀를 "너희 아버지"ㅡ8.38-41라 하셨듯이) 그 순간부터 세상이 악마의 천지가 되니(눅 4.6) 악령들이 그 인간 세상 통치 차원(때문에 불법이지만 잠정 묵과됨)에서 그 씨들을 대량 퍼뜨려 현재 인류가 두 종류이기 때문. 즉 "불(영/靈)"의 속성인 "네피림"(창 6.4) 족과
"물(육신의 속성)"에 해당하는 아담의 씨(후대들). 당연히 네피림은 구원이 불가능이므로 사람이 "물로 나야" 한다 하신 것. 네피림은 죽어 망령이 되어도 그 속성상 아담의 씨(영혼)가 가는 곳에는 갈 수 없어 이런 "더러운 귀신"(마 12.43)들은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못하고" 유리방황하다가 언간 육체 안에 들어가 말썽을 일으키거나 저들만의 모종 규칙성을 따라 소위 "환생"하기도. "윤회", "전생" 따위의 말들도 이래서 생겨난 것.인생 항로의 북극성(polaris)
선장이 항해할 때 북극성을 보고 정확히 방향을 잡아 가듯이 인생 각자는 자기 자신을 운항하는 선장
2026년 4월 4일 토요일
성령으로 나는 것 (1)
2026년 4월 3일 금요일
2026년 4월 2일 목요일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거꾸로 말하느냐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롬 9.3) 했던 바울 사도가 언제 또 갑자기 변하여,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다.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만일 내가 원하지 않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이다.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않는 줄을 아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다.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않고 도리어 원하지 않는 바 악을 행한다. 만일 내가 원하지 않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이다.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으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음이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구나.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세!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14ㅡ24) 하고 탄식했더냐!
로마서 7장을 바울 자신의 믿은 후 체험이라 하는 자들에게 묻노니 답하라! 어느 쪽이 바울이냐? 믿음의 초기일수록 믿음에 불타고 시간이 갈수록 혹 식어지면 식어지는 법이다. 너희는 거꾸로 말하느냐!일부러 설명하려 들지 않는 데에서 성경의 진실성은 다시금 드러나는 것
소위 "영적 죽음"이라는 황당무계 헛소리도 이제는 "천사가 가진 복음"의 등장으로 완전히 자취를 감추게 될 운명입니다. 처음 믿음에 들어올 때 많은 사람이 "하나님이 선하시고" "사랑"이시라면 왜 인간에게 이런 고되고 허접 쓰레기 육체를 주시어 인간고/人間苦가 이다지도 심하냐"며 의혹을 품고 선뜻 믿음에 들어서지 못했었는데, "아담의 죄 때문"이라는 속 시원한 답을 주지 못한 우리의 불찰이야말로 엄청나게 큰 것이었습니다. 아담의 범죄로 이런 인간고가 왔는데도 하나님만 원망했습니다. 이제는 "천사의 복음" 전파로 그런 헛된 망념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될 전망입니다.
또한 이 시점 우리가 확인하고 즐거워해야 사실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주님 친히 그 "마지막 아담"(고전 15.45) 되심을 증명하심입니다. 다시 말해 세상에 또 다시 오심입니다. 그 오시는 이유/목적이라고 해서 성경 그 어디에도 밝혀 눟은 바가 없습니다. 바로 이것이 또 성경의 <진실성 증명>이 됩니다. 지어낸 것이라면 반드시 지지콜콜 설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일절 설명이 없습니다. "마지막 아담"이시기 때문이라는 <굉장한 의미>의 설명이 필요한 대목인데도! 따라서 이런 설명이 전혀 없음으로 해서 무갈제국 영걸 악바르의 끈질긴 질문에도 당시 천주교 신부들은 한 마디도 대답 못해 쩔쩔매었던 것입니다. 사람으로 오심이 "마지막 아담"으로서 오심이었기에 아담이 그 죽음으로 채 이루지 못했던 인간세계 통치 차원에서의 "마지막 아담"의 천년 왕국이심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트리니아, 파쇼모(trinia, fashomo)
트리니아, 파쇼모(trinia, fashomo)는 라틴어로서 전자는 3위1합(또는 합1, 종전의 3위1체)을 의미하여 trinitas(영어 trinity가 여기서 나옴)의 변형이고, 후자는 3운법칙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fas는 신의 법(divine law), homo는 Homo sapiens 즉 인간을 말하는 합성입니다. 전세계로 반드시 확산되어야 하는 하나님의 복음("천사가 가진 복음") 전파에서 자주 사용되어질 수밖에 없는 용어를 공통어로 묶어 미리 정해 둠으로써 앞으로 생길지도 모를 최소한의 국제적 혼돈이라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현행 각국어가 아닌 라틴어가 가장 무난한 중립적인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이 "마지막 때" 복음 전파에서 세계 어디에서나 통할 수 있는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용어들이기에 그러합니다. 더군다나 둘은 상호 검증 관계에 있어 더욱 그렇습니다.
trinia(3위1합 또는 합1, 종전의 3위1체)는 세계적으로 기독교 권내에서는 비교적 널리 알려져 있다 하겠으나 앞으로 세계 만방에 알려져야 할 새 개념으로는 전혀 그렇지 않기에 아예 새로운 용어로 대체시킴이 보다 효율적이라 판단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의미라는 것은 trinia가 성부와 성자로서의 하나님 계시는 모습이시라는 사실입니다. 더욱 놀랍고 흥미로운 것은 이 trinia로써 만유를 창조하셨고 또한 만유 운행의 기본 원리로 정하셨다는 것이 21세기 오늘날 이제서야 비로소 나타내셨다는 것이니, 따라서 만유의 기본 대법칙(the universal law of trinia)으로 알려져 복음 전파에 박차를 가해야 할 필요성에서 이는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 증명도 되고 만물 창조도 입증되며 더더군다나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은혜의 구원의 이치도 이로 말미암는다는 것으로서 그 확실성이 더욱 보증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하시는 모든 일이 이 trinia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니까 이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 하겠습니다. fashomo(3운법칙)는 그 가장 대표적 사례이니까 상호 검증 관계에 있다는 것.
성령으로 나는 것 (1)
"성령으로 남"이 무엇인가?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진실로 진실로 네게 말하니 사람이 다시 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요 3.1-17) 즉 영생할 수 있다 하셨으니, 여기서 " 물과 성령...
-
"내 마음 그 깊은 곳에"...이안삼의 최대 히트곡에 접목시킨 "내 마음 그윽한 데서" 이안삼은 " 독실한 기독교인"인으로 알려져 있 었으며 성가곡 '선하신 목자' 를 작곡하며 음...
-
"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눅 18.8) 하신 것은 주님 당장 오시는 <때>를 말씀하심이고, 그 전에 많은 사람이 바벨론의 마수에서 벗어나 "천사가 가진 복음"(계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