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6일 목요일

적의 위치를 알아야 적을 깨뜨릴 수 있어

현재의 인간이 비정상이라 원래는 천사처럼 신령한 몸이나(천사들이 신령한 몸이 된 것도 신령한 몸인 아담을 기준하여 만드시어 아담을 보좌하도록 하심이었던 것) 아담 범죄로 이런 동물성 육체로 다시 환원되어버린(아담이 애초에는 모든 동물 창조의 그 최종 피날레로 창조되었기에 동물성 육체였지만 아담 안에 영혼을 조성해 넣으시면서 영계인 에덴으로 데려 가 신령한 몸으로 재조정하신 것) 비극적 결말 탓에 모든 인간고의 원인인 현재와 같은 동물성 "육의 몸"(고전 15.44)인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 아담 범죄가 사탄(원래 아담의 수하로 있던 자였으나 아담을 시기하여 하극상의 패역질을 저질러 아담을 시역/弑逆한 것)의 거짓말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따른 결과라 그 순간부터 위계질서가 거꾸로 뒤집혀져 아담이 도리어 사탄의 수하가 되어버려 이것이 오늘날까지의 참담한 상황입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함이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요 8.44) 하신 그대로입니다. 거짓말쟁이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으니 당연히 어찌 되겠나요. 보나마나 말하나마나입니다. 진리에 관한 한 온통 거짓말뿐입니다. 멀쩡하게 계시는 하나님도 "없다", 성경 관련해서도 거짓말을 멋대로 지어놓고 "이것이 진짜 하나님 말씀이다" 하고 속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또 거기 속아 넘어갑니다. 이 비참한 현실을 모든 사람은 정확히 인식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순간적으로 깜빡하여 낭패 보는 수가 허다합니다. 눈에 보이는 대로만 귀에 들리는 대로만 판단하는 습성이 너무 강하다는 비극적 단점을 누구나 지니고 있습니다. 항상 이를 의식하여 경계해야 합니다. 사탄 편이 되어 도리어 원수 사탄의 장단에 맞추는 자도 절대적 다수를 차지하는 말 그대로의 악령들의 천하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 주님 다시 오심으로써만이 난장판이 말끔히 수습됩니다. 실로 험한 세상입니다. 악령들이 있어서 낭패가 아니라 우리 자신 이를 의식 못해서 낭패인 것입니다. 이를 부디 명심합시다. 마음에 반드시 아로새깁시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리"(롬 2.6)


 

초대교회는 하나님의 영광 드러내려고 선행에 힘썼는데 오늘날 교회는 도도 개도 아니니 어찌 할꼬?

 


사탄의 활동기간이 단축되었던 그만큼 다시 메꾸어 주시는 하나님ㅡ성경이 지어낸 것이 아니란 증거

사탄의 활동기간이 단축되었던 그만큼 다시 메꾸어 주시는 하나님

성경이 지어낸 것이 아니란 증거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죄로 죽음이 왔기에 우리 구원은 죄에서의 구원



"천사가 전하는 복음"과 바벨론 신학의 근본적 차이

1). 아담의 죽음이 영적 죽음이라고 주장하는 자마다 아담의 범죄로 죽음이 왔음을 부인하는 것이므로 하나님의 복음의 기본 사실을 왜곡시키는 자로서 그에 상당한 처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2). 대신 죽음이라 주장하는 자마다 주님께서 성령으로 각자 안에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이므로 진리에 있지 않는 자임을 자인하는 것이다. 성령으로 밈하시니까 성부 하나님도 임하심이라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됨이다.
3). 로마서 7장을 믿은 후의 바울의 개인 체험이라 주장하는 자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의 몸이 멸해졌다"(롬 6.6)는 성경적 사실을 부인하는 자이므로 처음부터 사탄에 얽매인 것임을 자인함이다.
4). "참고 선을 행함으로 영생"(롬 2.7)에 이른다고 바울 사도가 명시한 것은 구원 받은 후의 마땅히 보이게 되어 있는 열매를 가리킴인데도 이를 부인하면 '구원 받음'이라는 '나무' 자체가 없다는 소리인 줄조차 모름이 되니 어찌 구원인들 알겠는가!
5). 구원됨은 죄를 회개하고 세례받음으로 주님 친히 성령으로 내 안에 임하심으로써 이루어진 것인데 범죄하면 그 회개한 것을 스스로 뒤집어 엎는 행위이거늘 어찌 무사하기를 바라랴. 아무리 구원되었음을 백날 외쳐도 죄 짓는 자 회개 않으면 필멸이다.
6). 우리 주님은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것이다. 이 사실을 모르고는 왜 다시 세상에 오시는지 그리고 "성령으로 남"의 이유를 모르게 된다.
7). 3위1합(고전 6.17, 3위1체)으로써 "교차 소유", "교차 삶"이 되어 상대 중심인데 이는 "한 몸"(창 2.24)됨과 동일한 이치이다(고전 7.4). 고로 자기 중심을 회개하지 않는 한 필멸이다. 이상이 오늘날 "천사가 전하는 복음"과 바벨론 신학의 근본적 차이다.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미시세계에서는 양자역학이 거시세계에서는 3운법칙이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때("마지막 때"라 함은 "마지막 아담"께서 다시 세상에 오시어 범죄ㆍ죽음으로 폐기된 아담 대신 세상을 비로소 다스리시는 통치자로서 다시금 세상에 임하시게 되는 지금 이 때부터의 기간을 말함)를 맞아 친히 하나님 살아계심을 증명해주셨으니, 미시세계에서는 닐스 보어의 상보성 원리(양자역학)로, 그리고 거시세계에서는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생애를 3운법칙(파쇼모, fashomo)으로 철통과 같이 규제하시는 것으로써 확증해주신 것입니다. 고로 이제는 세상 인간 그 어느 누구도 성경 말씀대로 "핑계대지"(롬 1.20)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의 진실성도 덩달아 입증되었습니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이젠 속절없이 심판만이 기다리고 있게 되었으니 모름지기 세상 사람들이여, 정신 차리시오! 이제는 피할 길이 없으니까! 이제는 아주 없으니까! 심판만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회개하지 않는 한에는. 




둘 다 그림으로 핵심 요지를 나타냄이 이채롭다.
만인 상대의 복음 전파이다보니 안성맞춤이다.
가장 낮은 자리에서부터 시작해야 전체를 포괄한다.






적의 위치를 알아야 적을 깨뜨릴 수 있어

현재의 인간이 비정상이라 원래는 천사처럼 신령한 몸이나(천사들이 신령한 몸이 된 것도 신령한 몸인 아담을 기준하여 만드시어 아담을 보좌하도록 하심이었던 것 ) 아담 범죄로 이런 동물성 육체로 다시 환원되어버린 (아담이 애초에는 모든 동물 창조의 그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