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4일 수요일

3운법칙으로 그 생애가 해부된 미역대 대통령 41명

 


꼭


모든 인간 생애는 노아형, 모세형, 아브라함형(위 그림)  단 세 가지(FS, OT, SN)로만 정해져 소속되어 있습니다. 아래의 미역대 대통령 41명의 생애분석을 보아도 이는 확실합니다. LP는 생애의 활동기(또는 전성기), DP는 비활동기(또는 침체기), JP는 유청소년기로서 아브라함형(FS)에만은 없는데 놀랍게도 그 이유가 드러나 있습니다. 아래에 설명하겠지만 "상반/相反은 상보/相補(contraria sunt complementa)를 나타내기 위함인 것입니다. 이와 같이 3운법칙이 











































 

위 그림에서 보듯이 다니엘서 예언의 "한 때, 두 때, 반 때"(단 12:4)는 닐스 보어가 말한 "상반/相反은 상보/相補"(contraria sunt complementa)를 3각형(세 잎 클로버) 도식/圖式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아래 저변의 양 끝(갑과 을, A와 B)은 위 꼭대기(병, C)의 검은 바탕 동그라미를 반분/半分해서 서로 반대 방향으로 위치시켜 '상반/相反'을 이루고 위 꼭지의 C(병)는 그 각각의 반쪼가리 A와 B를 합친 형상이라 상보/相補를 형성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3운법칙은 이 메시지를 놀랍게도 그대로 담아내고 있는 것입니다(아래 그림).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만인 상대의 성경은 추상적이고 애매모호한 내용 없어

"주님, 구원 얻는 자가 적습니까?"ㅡ"<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너희에게 이르니 <들어가기를 구해도(들어가려 해도)> 못하는 자가 <많을> 것이다"(눅 13.23 ,24).

앞서 올린 글을 다음과 같이 고칩니다.

여기서 질문자가 알고자 한 것은 구원되는 자가 결과론적으로 "많으냐, 적으냐"입니다. 구원되기가 "어려우냐, 쉬우냐"가 아닙니다. 그리고 주님의 대답은 "좁은 문"이셨고 "힘쓰라"이셨습니다. 또 그런 문이기에 그리로 "들어가려 해도 못하는 자가 많다"이셨습니다. 그 이유로는, 문이 좁은데도 "들어가려는 <힘씀이 없다>"이셨던 것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성경 전체를 통해 주님의 모든 말씀은 막연하고 추상적인 내용이 아니셨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쉬운 말씀이셨습니다. 이 대목 역시 그러하신 것은 "많은 사람이 넓은 길, 큰 문"을 선호하여 그리로 통행한다고 전제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좁은 문, 좁은 길" 경계 말씀은 <세상>과 관련된 것이니 곧 "세상 사랑"(딤후 4.10/요일 2.15), 세상에서의 삶에 대한 미련, 집착인 것입니다.

고친, 앞서 올린 글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영생하려 하나 결국 영생하지 못하는데, 이유는 <좁은 문>이라 들어가기가 워낙 수월치 않고 만만치 않아 인기가 없는데다(고로 "찾는 이가 적어"(마 7. 14) 죽자사자 힘써야 하는지라 그런 힘씀에 엄두를 내지 못하기 때문이며 엄두를 낸다 하더라도 중도에 포기하는 수가 적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주님의 말씀은 이상과 같이 풀이된다 해도 누가 무슨 말을 할까요? 절대로 지나친 말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ㅡ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이상에는. 분명한 것은 구원 받았다는 단순한 사실 하나만으로는 우리 영생길이 자동적으로 단단히 다져져 있다는 믿음은 금물이요 하나님 세계에서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힘써야" 하고 힘쓰지 않으면 낙오됨을 이같이 명시하셨으니까!









3운법칙으로 그 생애가 해부된 미역대 대통령 41명

  꼭 모든 인간 생애는 노아형, 모세형, 아브라함형(위 그림)  단 세 가지(FS, OT, SN)로만 정해져 소속되어 있습니다. 아래의 미역대 대통령 41명의 생애분석을 보아도 이는 확실합니다. LP는 생애의 활동기(또는 전성기), DP는 비활동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