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0일 월요일

"Man is but a reed, the most feeble thing in nature, but he is a thinking reed" – Blaise Pascal

"인간은 사색의 갈대"ㅡ파스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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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식 불문 만인 상대의 21세기 복음 전파

닐스 보어 본인이야 의도치 않게 "그림 전도"에 합류한 셈이나 결과론적으로 그렇다는 얘기인 것 태극 문양 자체가 거대한 과학적 진리를 말함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