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5일 화요일

한국교회 최초의 씨앗이 된 토마스 선교사(26세에 고귀한 피 흘려 자신을 제물로 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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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나 죽음의 세상이라 생명은 아직 맛보지 못함의 분별력이 필수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는 하늘에 속한(이 땅에 속한 것이 아닌) 것을 시종일관 동경하며 추구하여 < 생각하 는> 나날이어야. 이는 우리가 <죽었고>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