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5일 화요일

한국교회 최초의 씨앗이 된 토마스 선교사(26세에 고귀한 피 흘려 자신을 제물로 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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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조카와 "철부지"인 삼촌

베니 힌은 오늘날 마귀의 주구 노릇을 하고 있는 자. 그와 관계된 자들의 면면을 보면 이혼,재혼과 관련해 반성경적 행위를 예사로 하고 있음이 드러남. 아래 글은 다른 데에서 보고 옮긴 것, 베니 힌(Benny Hinn) 목사의 조카인 코스티 힌(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