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19일 수요일

365일 24시간 나는 사형장으로 나아가는 사형수의 자세로 있는가, 그것이 <주님과 하나>(구원 받음)라는 증거임을 아는가ㅡ이는 나의 몸부림, 애씀, 노력이 아니라 '이미 이뤄진 사실'을 믿는지 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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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나 죽음의 세상이라 생명은 아직 맛보지 못함의 분별력이 필수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는 하늘에 속한(이 땅에 속한 것이 아닌) 것을 시종일관 동경하며 추구하여 < 생각하 는> 나날이어야. 이는 우리가 <죽었고>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