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6일 수요일

오직 주님 위한 삶이 아니면 나 위한 죽으심도 일절 효력이 없다는 것이 '바벨론 신학' 아닌 '성경'의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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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식 불문 만인 상대의 21세기 복음 전파

닐스 보어 본인이야 의도치 않게 "그림 전도"에 합류한 셈이나 결과론적으로 그렇다는 얘기인 것 태극 문양 자체가 거대한 과학적 진리를 말함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