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11일 화요일

상급/賞給을 바라서 고난 받음이 아니라 주님을 위해 그 받으신 고난에 참여하고자 또한 사람 사랑으로써 그들을 위해서ㅡ가 아니면 자아중심에 불과, 아무 유익이 없어(고전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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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보내는 사도 서신 인삿말에서 "성부", "성자"와 달리 "성령"의 이름이 번번히 빠지는 이유

이번 게시글에서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부분도 없잖아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턱대고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창조하시어 나를 누구보다 더 잘 아시고 따라서 더 잘 위하시는 하나님 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