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5일 화요일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때 내 생각과 다르면 그것이 무슨 의미인가 하여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배우고자 하는 마음은 없이 그래서 그런 기도는 없이 무조건 내 생각에 맞추려고만 하니 어찌 진리를 터득할 수 있겠는가. 두드리지 않으니 문은 열리지 않고 찾지를 않으니 못얻고 구하지를 않으니 못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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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보내는 사도 서신 인삿말에서 "성부", "성자"와 달리 "성령"의 이름이 번번히 빠지는 이유

이번 게시글에서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부분도 없잖아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턱대고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창조하시어 나를 누구보다 더 잘 아시고 따라서 더 잘 위하시는 하나님 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