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4일 화요일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전무후무한 신분에 걸맞게 이세상에서 처신하라ㅡ구원 문제 하나에만 전전긍긍하는 소인배가 되지 말라 이런 금쪽 같은 기회 영원무궁을 두고도 두 번 다시 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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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나 죽음의 세상이라 생명은 아직 맛보지 못함의 분별력이 필수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는 하늘에 속한(이 땅에 속한 것이 아닌) 것을 시종일관 동경하며 추구하여 < 생각하 는> 나날이어야. 이는 우리가 <죽었고>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