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10일 월요일

아파트 옥상에서 무엇이 떨어져 맞으면 길 가다가도 직사할 수 있는 허깨비 육체에다 귀신 등 악령들에게 시달리고 서로 죽이려 덤비는 2중 3중고의 인생들이 겨우 3운법칙으로 지탱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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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보내는 사도 서신 인삿말에서 "성부", "성자"와 달리 "성령"의 이름이 번번히 빠지는 이유

이번 게시글에서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부분도 없잖아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턱대고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창조하시어 나를 누구보다 더 잘 아시고 따라서 더 잘 위하시는 하나님 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