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의 삶의 즐거움, 다음에 오는 영원한 고통과 비애
한 때의 고통과 슬픔(죽은 자들 살리고자 하는 바울 사도의 눈물)
그 다음에 오는 영원 쾌락의 안식ㅡ이들 짝은 불변이고 또 정확하다
그리고 이 짝은 우리 각자의 선택으로 좌우된다
화 있을 것이다 너희 이제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릴 것이다
화 있을 것이다 너희 이제 웃는 자여 너희는 애통하며 울 것이다(눅 6:25)
때를 가리지 못하는 자는 복이 없다
글을 올리기 전에, 전에 한 번 얘기를 했지만, 필자의 한자 사용은 습관이 되어서가 아니고 한자의 유사 발음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한글 전용의 우리나라 학생이 일본, 중국 등의 학생보다 문장 독해력(이해도)이 상당히 뒤쳐진다는 것입니다. 국가 경쟁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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