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의 삶의 즐거움, 다음에 오는 영원한 고통과 비애
한 때의 고통과 슬픔(죽은 자들 살리고자 하는 바울 사도의 눈물)
그 다음에 오는 영원 쾌락의 안식ㅡ이들 짝은 불변이고 또 정확하다
그리고 이 짝은 우리 각자의 선택으로 좌우된다
화 있을 것이다 너희 이제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릴 것이다
화 있을 것이다 너희 이제 웃는 자여 너희는 애통하며 울 것이다(눅 6:25)
때를 가리지 못하는 자는 복이 없다
● 때문에 성경은 "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2)는 경고를 멈추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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