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8일 월요일

만세반석 열린 곳에 내가 숨어 있으니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완벽하고)
하나도 그 짝(짝의 원리를 따른 것)이 없는 것이 없을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성령)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다"
(이사야서 34:16)






 

주 예수 넓은 사랑 그 크신 은혜를

나 힘써 전파함은 참 기쁜 일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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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가 '총론'이었다면 그 '본론 및 결론'

fashomo(3운법칙)와 trinia(3위1합)를 하나님이 우리 모든 인류에게 나타내신 것은 단순히 하나님의 존재를 잎증해주려 하심이 물론 아니니, 이미 그런 차원의 일은 그 "만드신 만물"(롬 1.20)로 충분하기 때문. 오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