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7일 일요일

모든 생물/生物은 낳고 낳아짐 즉 파생한 자와 파생/派生된 자와의 짝의 연속. 고로 최초의 생물 역시 "낳음"의 결과물. 저절로 생겨났다면 지금도 저절로 생겨날 것. 따라서 생명의 쾌락도 <상대성의 동시성> 즉 홀로 누리는(자아중심) 법이 없고 반드시 "짝으로서의 하나됨"에 있어야 죄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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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나 죽음의 세상이라 생명은 아직 맛보지 못함의 분별력이 필수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는 하늘에 속한(이 땅에 속한 것이 아닌) 것을 시종일관 동경하며 추구하여 < 생각하 는> 나날이어야. 이는 우리가 <죽었고>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