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16일 화요일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ㅡ다시 정리하면 (4)

인생들이 현재 놓인 처지가 바로 이와 같은 것이니 더 이상 그 무엇을 말하리요. 이런 처참한 것을 두고 누가 감히 "살"을 말하고 "산다"는 것을 입에 올리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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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보내는 사도 서신 인삿말에서 "성부", "성자"와 달리 "성령"의 이름이 번번히 빠지는 이유

이번 게시글에서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부분도 없잖아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턱대고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창조하시어 나를 누구보다 더 잘 아시고 따라서 더 잘 위하시는 하나님 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