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이 항해할 때 북극성을 보고 정확히 방향을 잡아 가듯이 인생 각자는 자기 자신을 운항하는 선장
주님 초림 때 엘리야의 능력으로 임했던 세례 요한은 엘리야의 능력을 나타내기커녕 오히려 죄인의 손에 죽임을 당했다. 주님 재림 때도 마찬가지. 21세기 능력의 엘리야는 성령의 선물을 받아 모신 우리 모두 각자이니 우리 각 사람을 통해 주님 <친히 역사하심>이다.
글을 올리기 전에, 전에 한 번 얘기를 했지만, 필자의 한자 사용은 습관이 되어서가 아니고 한자의 유사 발음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한글 전용의 우리나라 학생이 일본, 중국 등의 학생보다 문장 독해력(이해도)이 상당히 뒤쳐진다는 것입니다. 국가 경쟁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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