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적으로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고 조롱하게 하면서
무슨 전도를 하고 영광을 돌린다, 보내심 받아 구원된 산 자라 하리요.
21세기 믿음의 척도는 온 세계를 풍미하고 있는
소위 "차별금지법"으로 처벌 받아 감옥에 들어가느냐 않느냐 여부로
가름된다 할 것이다. 핍박의 양상이 변모했음에 불과하다.
마귀는 처음부터 시종일관 핍박의 칼자루를 쥐고 있다.
● 때문에 성경은 "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2)는 경고를 멈추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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