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5일 목요일

창조의 클라이맥스인 인생을 "그림자"라고 한탄한다면 하나님의 창조를 비아냥대는 신성모독죄, 아니면 아담 범죄로 인생에게 죽음이 왔다는 확고부동의 증거



처음부터 현세와 내세가 구분된 것이 아니다.
아담의 범죄로 처음 창조가 망가지자 그렇게 된 것이다.
처음부터 "마지막 아담"을 설정하신 것도 아니다. 
아담의 불복종으로 인해 자연계 몸이 되어버림으로써
아담 자신이 죽어 없어진 까닭에 모든 인생이 죽은 자된 때문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 하시는 모든 일이 짝의 법칙의 범주 내에서만
진행되고 이루어지는 것이니 이로써도 짝의 원리가
"만유의 법칙"임이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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