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8일 목요일

에녹과 엘리야ㅡ세례 요한을 "엘리야"라 하신 이유

(본게시물은 2020년에 올렸던 것으로서 앞당겨 놓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이런 의미를 지니고 있는 까닭에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이 오시는 이유 그 진정한 목적을 <엘리야ㅡ세례 요한>으로 연계시켜 아주 적확/的確게 설명하고 있는 성경이다. 성령의 가르치심이 없으면 글을 두고도 못읽는 것과 같은 
"성경 문쟁자"가 되는 것이다. 성경을 아무리 읽어도 그 뜻을 제대로 알 수 없음을 가리킨다. 

"신학/神學"이란 말 자체가 어폐/語弊다. 성경 이해는 학문이 아닌 "계시"(마 11:27). "신학적 지식"이 있어 스스로 "지혜 있고 슬기롭다"(:25,26)고 여기는 자에게는 성경 진리를 "숨기시는데"(:25), 그리고 이것이 확고부동의 "하나님 뜻"(:26)인데 어찌하랴. 오늘날의 "바벨론 신학"이 그 훌륭한 증거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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