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그 스스로 계시는 모습으로서의 trinia(트리니아) 즉 3위1합(3위합1 또는 3위1체)을 기반으로 정하시어 이를 만유의 기본 대원리(대법칙)으로 삼아 만유를 창조하셨음이 이 21세기에 밝히신 것이다. 이 확실한 증거로서 미시세계는 닐스 보어의 상보성 원리(양자역학)로, 거시세계는 3운법칙(fashomo, 파쇼모)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생애를 주관하는 사실을 통해 보여주신 것이다. 왜 하필 이 때냐 하면 지금은 "천사가 가진 복음"(계 14.6) 전파의 "마지막 때"(단 12.4)이기에. "천사의 복음" 등장 그 필연성은, "바벨론"(계 18.2,4) 곧 "바벨론 신학" 즉 그간 사탄이 끔찍하게 쌓아 왔던 온갖 거짓말(주로 심각히 왜곡된 성경 해석)을 깨끗이 불식시켜버림에 있다. 예를 들어 로마서 7장을 바울 사도의 "믿은 후 체험"이라는 등의 횡당한 것들.
주님 다시 오심에 즈음하여 하나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이에 대비케 하심이다. 다시 말해 사탄의 거짓말이 온 천하를 뒤덮고 있었기 때문에 이 거짓된 성경 해석을 수용함으로써 다시 오시는 주님을 영접할 만한 "거룩한 자"가 씨가 마르다시피 되어버렸기에 그러하다. 주님 처음 오실 적 당시 세상에는 의인의 존재가 그러하여 모조리 멸망하는 판이라 심판주가 필요 없었던 상황이었음과 같이 지금도 거의 똑같은 양상인 것이다. 소위 "믿어 구원되었다"는 이들 중에 죄 짓지 않는 자가 거의 형적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의 상태로 되어버린 것이다. 천년간 세상을 다스리셔야 하는데 다 죄인이라 멸망해버리면 사람이 남아 있지 않은데 무엇을 어떻게 하신단 말인가.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하셨다 함이 그 뜻이다. 주님과 함께 고난에 동참한 자들은 주님 다시 오시는 순간의 휴거 때 하늘로 올리워져 주님과 함께 다스리는 자로서의 영광을 받게 되지만 그렇지 못한 자(그런 휴거되는 계층에는 들지 못하나 죄는 짓지 않은)들은 지상에 살아 남아 다시 오시는 주님의 천년 왕국 구성원이 된다.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세에 죽는 자가 아이겠고 백세 못되어 죽는 자는 저주 받은 것이리라....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聖山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사 65.20, 25) 하신 대목이 바로 이 천년 왕국을 지칭함이다.
이 천년 왕국 설정은, 아담이 범죄하지 않고 신령한 몸 그대로이고 그 후대들도 다 그러한 영광의 광채의 옷을 입은(그렇게 초자연적 방법으로 아담이 낳았으니까) 죽지 않는 몸이지만, 개중에는 사탄 등 악령들과 같은 불순종자가 있게 마련이라 악령들에게 선동되어 기회를 엿보다가 일시에 단합하여 선악과를 따서 입에 넣는 그런 상황이 필연적일 것임을 전제함에서 나오는 것. 그러면 오늘날 우리와 같은 동물성 육체를 지닌 인종과 신령한 몸의 존재들 두 형태로 분류되는 사태가 벌어지고 그런 동물적 육체 중에는 회개하는 자도 있어 그런 자는 생명과를 먹게 하심으로써 다시 신령한 몸으르 회복되는 것이었다. 그 기간이 바로 천년. 그런데 아담 자신부터 그런 범죄를 저지르는 통에 현재의 이 사태가 오늘에까지 이른 것이다. 이런 점을 보아서도 성경은 절대로 사람이 지어낸 일종의 설화가 아님이 넉넉히 입증되고도 남는다. 왜냐면 이러한 자세한 것을 성경이 밝힌 적이 단 한 번도 없으니까! 그리하여 아담이 죽지 않았다면 했어야 할 일을 성자 하나님 친히 사람되시어 "마지막 아담" 자격으로 시행하심이 "천년 왕국"인 것이다. 이 사실을 이전에는 누구도 말하지 못했던 것이니 왜냐면 모든 것은 계시로 알아지는데 이를 이와 같이 언급한 데가 성경 그 어디에도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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