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아라라트(5137m) 성산/聖山이여. 하나님 심판의 역사의 증인이여!
바벨론 불의 심판이 남았음을
오늘날 이 시대에 포효/咆哮해다오.
경고르 울려다오, 소리쳐 알려다오.
외치는 자는 처처에 넘치건마는
"회개하라"는 소리는 죽었구나.
회개 없으니, 성령 세례도 없구나.
에스겔 해골 골짜기만 메말랐구나!
아라라트여! 일깨워다오.
기도자들을 일깨워다오!
하늘에 계시는 우리 아버지,
지구촌 처처에 기도자를 세워주십시오!
고래 뱃속 요나일망정(요나 2.1)
회개의 기도가 불 일듯이 일도록
온 지구 처처에 기도자들 세워주십시오.
온 나라 곳곳 기도자를 불러주십시오.
남북한 구비구비 기도자가 넘치게 해주십시오!
비통하여 소리치며 울부짖습니다!
하나님의 영광 뵙기를 원하고 원합니다!
세계적 명망의 1907년 한국교회 부흥도
20명 안팎 장감 선교사의 합심기도,
그들로 하여금 부르짖게 은혜 베푸시고
마침내 응락해 주심이었습니다.
이 "마지막 때" 다시 그 영광 뵙기를
이 마지막 때 다시 또 영광 뵈옵기를
원하고 원하여 부르짖게 해 주시고,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이라
눈물 겨운 감격으로 주님을 찬양케
찬양하게 허락해 주십시오!
허락해 주십시오! 간구하옵니다!
허락해 주시기를 간구하옵니다!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니 내게 큰 근심이 있어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음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증거하는 바라
곧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라"(롬 9.1,3)는
바울 사도의 단장/斷腸의 기도를 배우게,
진실로 배우게, 허락하여 주십시오!
목놓아 울부짖는 이 기도를 들어, 들어 주십시오!
"내 자신이 저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내 자신 저주 받아 끊어질지라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증거하는,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증거하는 대로"!
목놓아 울부짖는 이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
들어 주십시오! 들어....주십시오!
이 단장/斷腸의 통곡의 기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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