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9일 목요일

다시 정리하면 (3)

"미시세계에서는 양자역학, 거시세계에서는 3운법칙"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완벽한 '트리니아'(trinia, 3위1합 또는 3위1체)가 미시세계와 거시세계를 총망라해서 일관되게 관장하고 있다는 증거이니 곧 하나님의 창조물임을 확실하게 증거하는 것이다. 이 이상 더 무엇을 말하겠는가. 우리의 구원도 당연히 바로 그 이치대로다. 즉 각자가 저마다 주님과의 개별적인 짝(대칭)을 형성하여 그 "하나"됨에서 이루어지는 "합1" 또는 "1합"의 놀라운 은혜인 것. 이런 구조에서는 다시 강조하지만 한결같이 "교차 소유"가 핵심이다. 너의 것은 내것이 되고 나의 것은 네것이 되고. "자기" 것은 단연코 용납되지 않는다. 어떤 경우에서든.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언약"과 "계명"으로써 생명세계를 시작하신 것이다. <약속>이라 함은 "내가 너를 위해 줄 터이니까" 하심에서 비롯된다. 다음에 오는 것이 당연히 명령 곧 "계명"이니 "그러므로, 너는 네 자신을 위할 생각을 품지 말라. 추호도."이신 것이다. 이것이야 너무나 마땅한 순리가 아닌가.


그러므로 애당초부터 모름지기 그 누구든 간에 "자기 자신" 관련 몫은 없다. 존재하지를 않는다. 이것이 생명이요 삶이다. 존재하지 않는 자기 몫을 억지로 챙기려드는 순간 죄와 악은 그 끔찍하고 흉물스러운 고개를 쳐들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 단적인 예가 가인의 아벨 살해다. 사람 생기자말자 죽이기부터 먼저 시작하는 흉물이자 악물. 그 이름이 "인간". 아담 범죄의 결과물이다. 앞에서 설명한 대로 "언약을 어김"(호세아 6.7)이었다. 그래서 그 <죽는 때>만이라도 정해 주자는 최소한의 하나님 응급 조처/수단이 3운법칙(파쇼모, fashomo)인 것이다. 바로 이것이 세상 실상이다. 사람 살 곳이 아닌 것이다. 말 그대로 맹수, 야수들의 세상, 정글의 법칙만이 난무하는 현재의 인간 세상이다. 고로 3운법칙 자체가 하나님의 강력하신 엄중 경고이신 것이다. 이 세상은 결단코 삶의 터전이 아니요 오로지 구원의 현장일 뿐이라는 뜻으로 오늘날 나타내심이다. 그러므로 우리 이야기는 거두절미 여기서 시작해야 함이니 구원 문제부터 곧바로 꺼집어내야 하는 것이다. 3운법칙의 오늘날 외침 그 절규는 오직 "구원!", "구원!", "구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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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정리하면 (3)

"미시세계에서는 양자역학, 거시세계에서는 3운법칙"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완벽한 '트리니아'(trinia, 3위1합 또는 3위1체)가 미시세계와 거시세계를 총망라해서 일관되게 관장하고 있다는 증거이니 곧 하나님의 창조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