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검증 관계에 있으므로 둘 다 반드시 소개할 필요가 있습니다. 3위1합(또는 합1)은 만유의 기본 원리로서 애당초 창조주 하나님의 계시는 모습을 말하는 것으로 이를 기본 원칙으로 하여 만물을 창조하셨고 또한 운영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3위1합(또는 합1)이 상세히 알려지면서 우리가 알게 되는 진실입니다. '3위1합'의 의미 또는 특징이 완연히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즉 왜 "3위"로서 "1합"인가 그 의미가 명명백백 밝혀졌기에 그러합니다. 다시 말해 "3위"의 뜻이 그 분명한 특이성을 갖추고 있으니, 다름아니라 짝을 이룬 둘이 둘로서가 아닌 둘이 "합하여" 하나로서 존재하고 기능한다는 사실에 있는 것입니다. 즉 이 둘은 복수를 의미하면서도(둘이 '합한 것'이니까) 동시에 3인칭 단수(둘이 합하여 된 '하나'이니까)로 지칭되는 것입니다.
둘이 합해 하나가 되어 있으니까 기존의 짝을 이룬 '갑'이나 '을'이 아닌 '병'으로서의 새로운 위치를 인정 받음입니다. 이 내용은 주님 친히 하신 말씀을 비롯해 성경에서 모두 나오는 것이니, "나와 아버지는 하나"(요 10.30)라 하셨고, 이렇게 "하나"로 계심을 "성령(보혜사, Comforter)"이라 하시면서 "우리"(요 14.23/창 1.26)라 하셨고 또한 "그"(요 14.26/15.26/16.7)라 하신 것입니다. 그 "우리" 안에 주님 친히 포함되시나 "나"라고 아니하신 것은 아버지와 합하여 계심이기 때문입니다. 구원 받은 우리 역시 주님과 "합하는 자로서 한 영"(고전 6.17)이라 하는 것이니, "3위1체"를 "3위1합"이라 함은 이 성경 용어를 따른 것이기에 올바른 표현으로서 당연한 것입니다. "3위1체"라 함은 몸을 가리키므로 "한 몸"(창 2.24)에는 해당되나 "한 영"과는 어긋납니다.
이 "3위1합"이 만유의 기본 원리라 함은 오늘날 회자되는 양자역학(상보성의 원리)의 등장에 정확히 때 맞춘 것입니다. 오늘날 "21세기 표적과 기사"를 위해 하나님께서 때 맞추어 주신 것이라 확신합니다. 파동성과 입자성 이 두 미립자 쌍둥이의 귀여운 놀음놀이가 "3위1합" 꼭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양자 중첩", "양자 얽힘" 현상은 "3위1합"에서의 "1합" 바로 그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 두 미립자는 동시에 관측되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어느 하나로써는 전체가 설명되지를 않습니다. 이는 이 둘이 "1합"이라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동시에 나타나게 되면 '하나'가 아니라 '둘'이라는 뜻이 되어버리니까!
3운법칙은 이 특이성 즉 닐스 보어가 강조한 대로의 "contraria sunt complementa, 상반 곧 상보
"를 그 형태로써 마치 그림 크리듯 선명하게 나타내고 있음을 생명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림"이냐. 이 또한 이 "마지막 때"를 당하여 하나님 친히 나타내신 "표적과 기사"의 성격을 유감 없이 나타내고 있습니다. 즉 만인 상대의 구원이니까 쉬운 그림 이상으로 진실ㆍ진리를 일반 대중에게 설명하여 나타낼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3위1합"은 3운법칙을 구성하는 기본 바탕이 되어 있고 3운법칙은 "3위1합"의 가장 대표적인 예시/例示가 되기에 이 둘은 상호 검증 관계에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창조주 하나님의 엄연한 실존/實存의 절대 부정 못하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또한 오늘날 노아 홍수의 하나님 심판을 비웃고 아담 이후 인류가 천년간(노아까지 포함하면 1,500년) 천년 가까이 생존한 역사적 진실을 경망히 부정하는 몰지각을 거뜬하게 일소시키는 작업을 하기도 하니 적극 홍보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따라서 왜 아담 이후 인생들이 천년 가깝께 장수했던 이유를 정확히 설명하기도 합니다. 아담이 영생하는 신령한 몸 즉 초자연계 육체로 창조하셨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이로써 무식하고 미련한 인생들이, "왜 선하시고 사랑이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면서 인생들에게 이런 모질고 몹쓸 인간고를 주셨나? 이런 하나님을 어느 바보가 감히 믿으려 하겠는가?" 했었던 일체의 의혹을 깡그리 말소시켜 주는 것이기에 그러합니다. 사탄의 바벨론 신학 그 사악한 거짓말을 벗겨내는 유일한 도구이니 적극 활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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