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9일 일요일

진리를 사는 자 늘 평안 누리고 그 기쁨 주 안에 늘 넝쳐나노니

노아의 아라라트 산(5137m) 


노아의 950년 생애 도표는 가인과 라멕(창 4.23, 동명이인으로 '셋' 혈통도 있지만 여기는 '가인'계) 살인 사건 이후 인간 생애의 법칙을 하나님이 정하심으로써 그려지는 것으로 연대순으로 하면 유일한 인류 최초의 것입니다. 죽는 때가 아니면 사람이 절대 죽지 않도록 정하신 것이 이 3운법칙입니다. 이런 모든 인생 중 예수님만이 유일무이의 예외이시니 아담은 영원하므로, "마지막 아담"이시기에 그렇습니다. 영원히 살도록 창조된 아담이 죽은 것은 먹으면 죽는 선악과를 스스로 먹어 죽을 짓을 했기 때문입니다. 먹지 말라 하셨는데 불순종하여 거역한 것. 모든 불복종이 <자기 중심>이므로 죄와 악입니다. <상대 중심>이 의()로움과 거룩함()입니다. 처음부터 약속하시기를 "내가 너를 위할 터이니 너는 네 자신을 위하지 말고 나만을 위하여라" 하셨는데 이같이 '약속'과 '명령(계명)'을 동시에 하신 고로 아담의 범죄는 "언약을 어김"(호세아 6.7)이 된 것입니다. 주님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고전 11.25)이라 하셨으니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나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읗 주심과 맞물립니다. "그가 우리 위해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이 어떤 것임)을 알고 우리도 형제를 위해 목숨을 버림이 마땅하다"(요일 3.16)고 한 그대로입니다.

고로 자기를 위함은 어떤 경우든 통하지 않고 용납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상대방 중심>입니다. <자기 중심>이 아니면 <상대 중심>이요 <상대 중심>이 아니면 <자기 중심>입니다.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할 것"(히 12.14)이라 한 이유밉니다. "주님과 합하는 자는 한 영입니다"(고전 6.17). 이것이 우리의 구원됨입니다. 짝을 이룬 둘은 반드시 "하나"(요 10.30)됨 즉 "합일/" 또는 "일합/一合"(종전의 "3위1체" 개념)이 되는 필수 요건이 따르는 바 그것은 "교차(엇바꿈, 맞바꿈) 소유"입니다. 갑의 것은 을의 것이 되고 을의 것은 갑의 것이 됩니다. 주님께서 아버지와 "하나"되심을 가리켜 "아버지 안에 내가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다"(요 17.21),  "아버지의 것은 나의 것, 나의 것은 아버지의 것"(:10)이라 하셨고,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가리켜,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요 14.10)이라 설명하신 것과 같습니다.

다시 말하면 갑은 을 안에 있고 을의 것은 갑의 것이 되어 갑은 을 안에서 살고, 을 또한 갑 안에 있어 갑의 것은 을의 것 되어 을은 갑 안에서 사는 것이니 말을 바꾸면 갑은 을의 삶을 살고 을은 갑의 삶을 사는 것이 됩니다. 맞바꿈의 삶입니다. 남녀 한 몸됨에서 아내의 몸은 남편의 소유, 남편의 몸은 아내의 소유가 됨과 같은 이치입니다. 따라서 거듭난, 구원된 사람은 다시는 자기 중심이 아니고 주님 중심의 삶인지라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해 죽는 자도 없다. 살아도 주님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 위해 죽음이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님의 것이라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인, 소유주)가 되려 하심"(롬 14.7-9)이라 하심과 같습니다. 주님은 또 내게 그러하시므로 마치 나만이 주님을 모심과 같이 되어 사람마다 그러하니 주님은 만유에 충만하시기 때문. "공동"의 개념과는 별개이니, 다시 말해 우리 주님은 내게 '공유'가 아닌 '전유/
專有'와 같은 의미이십니다. 몇%가 아닌 100% 전부가 나의 소유가 되십니다. 그래서 365일 24시간 내내 나와 함께 하시는 "<나>의 하나님", "<나>의 주님"이십니다. 내게 성령으로 임하여 오심이 그러하므로 "내가 너희를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요 16.7)이라 하신 것. 나만 아니라 믿는 자 모두에게 평등하고 동일하게 그러하십니다.


따라서 구원 받았다면서 이전처럼 여전히 자기 중심인 사람 즉 <나란 존재가 없고 오직 주님의 소유라는 의식>만이 살아 있어아 하는데(그대신 주님 친히 나의 소유, 나라는 존재가 되어 계심) 그렇지 않다면 지금까지 자기 기만으로 일관했다는 명백한 증거인즉 철저히 자기 중심을 회개하고 다시 출발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의 이 풍성한 삶을 적극 선전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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