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는 하늘에 속한(이 땅에 속한 것이 아닌) 것을 시종일관 동경하며 추구하여 <생각하는> 나날이어야. 이는 우리가 <죽었고> 우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춰져 있음>이다.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 비로소 우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게 되어 있음이다.
그러므로 이 땅, 이 세상에 속한 욕구 곧 음란, 부정, 사욕, 악한 정욕, 탐심(탐심은 우상 숭배)을 "죽여야"(마음에 일어나는족족 뭉개버리고 지워버리고 묵살해치워야). 이런 욕심("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다"ㅡ약 1.15)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시니까. 이전에 믿지 않을 때는 그렇게 "산답시고 살았지만" 지금이야 아니지 않은가. 이제는 분, 악의, 훼방놓는 것, 입의 부끄러운 말, 서로 거짓말하는 것, 이 모든 것을 벗어버려야. 즉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은 것이니 이는 나를 창조하신 분의 형상을 따라 그대로 닮는 전혀 새롭게 하심을 받은 자로서 마땅한 일이기 때문이다.
오직 그리스도께서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심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시는 자답게 긍휼, 자비, 겸손, 온유, 오래 참음으로 옷입고 누가 누구에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심과 같이 그리 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해야. 사랑은 "온전하게 매는 띠"인 것이다.
그리스도 우리 주님의 평강이 우리 마음을 주장하시게 해야. 평강을 위하여 우리가 <한 몸>으로서의 부르심을 받았으니 또한 우리는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그리스도 우리 주님의 말씀이 우리 속에 풍성하게 되어(이는 성경을 부지런히 가까이 함으로써 되는 것)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또한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써 하나님을 찬양하고,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며 주님을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해야(골 3.1~15) 하는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 생명>은 그리스도이신데 이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춰져> 있으니까 우리가 <죽었다>고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생명은 생명이고 그 외 달리 무엇이 아니니까 생명이 감춰져 보이지 않는 판인데 그 어떤 것이든 이런 상황에서는 생명이란 것이 존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생명이 감춰져 보이지 않으니 오직 보이는 것은 죽음뿐인지라 당연한 최종 결론입니다. 달리 다른 그 무엇도 있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아주 잘못되게 세뇌되어 온 것입니다. 온통 죽음인데 마치 생명인 양 크게 착각해 온 것. 이 착각에서 벗어나는 것부터가 화급합니다. 그런 착각 속에 더 이상 머물러 있다가는 생명 관련 모든 희망마져 안개처럼 날려버릴 위험이 있으니까!
주님께서 나타나셔야 그 때 비로소 우리도 그와 함께 영광(생명의) 중에 나타나게 되어 있음입니다. 이것 아주 중요한 과제이니 깊이 명심합시다. 죽음을 생명으로 보는 이런 영적 착시는 필연적으로 정작 생명을 생명 아닌 다른 무엇으로 착각하고야 마는 비극으로 십중팔구 끝나게 마련이라 그렇습니다. 죽음의 냄새, 이 세상에 꽉 차 있는 영원한 불 못의 냄새를 맡읍시다.
<우리 생명>은 그리스도이신데 이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춰져> 있으니까 우리가 <죽었다>고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생명은 생명이고 그 외 달리 무엇이 아니니까 생명이 감춰져 보이지 않는 판인데 그 어떤 것이든 이런 상황에서는 생명이란 것이 존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생명이 감춰져 보이지 않으니 오직 보이는 것은 죽음뿐인지라 당연한 최종 결론입니다. 달리 다른 그 무엇도 있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아주 잘못되게 세뇌되어 온 것입니다. 온통 죽음인데 마치 생명인 양 크게 착각해 온 것. 이 착각에서 벗어나는 것부터가 화급합니다. 그런 착각 속에 더 이상 머물러 있다가는 생명 관련 모든 희망마져 안개처럼 날려버릴 위험이 있으니까!
주님께서 나타나셔야 그 때 비로소 우리도 그와 함께 영광(생명의) 중에 나타나게 되어 있음입니다. 이것 아주 중요한 과제이니 깊이 명심합시다. 죽음을 생명으로 보는 이런 영적 착시는 필연적으로 정작 생명을 생명 아닌 다른 무엇으로 착각하고야 마는 비극으로 십중팔구 끝나게 마련이라 그렇습니다. 죽음의 냄새, 이 세상에 꽉 차 있는 영원한 불 못의 냄새를 맡읍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