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이 항해할 때 북극성을 보고 정확히 방향을 잡아 가듯이 인생 각자는 자기 자신을 운항하는 선장
세상 사람들은 그런 안목이 있을 리 없습니다
<하나님으로서의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이 그러하셨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주님을 멋대로 대했습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임금들이요 제사장들입니다(벧전 2:6)
그 신분에 어울리게 언행심사를 할 일입니다
요즘 " 임사 체험"이란 것이 기독교계에 성행하는데 이 현상이 언제적부터 생겨났나요? 기독교계에서 천국과 지옥을 보고 왔다는 식의 "임사체험(Near-Death Experience, NDE)"이 하나의 거대한 대중...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