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이 항해할 때 북극성을 보고 정확히 방향을 잡아 가듯이 인생 각자는 자기 자신을 운항하는 선장
세상 사람들은 그런 안목이 있을 리 없습니다
<하나님으로서의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이 그러하셨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주님을 멋대로 대했습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임금들이요 제사장들입니다(벧전 2:6)
그 신분에 어울리게 언행심사를 할 일입니다
● 때문에 성경은 "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12)는 경고를 멈추지 않는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