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9일 토요일

사탄의 지어낸 거짓말을 종전처럼 수용하면 성경을 뒤죽박죽의 모순투성이 잡탕 쓰레기처럼 인식하는 것이고 성경을 논리정연한 진리와 진실 그대로의 사실적 기록으로 수용하면 이제까지의 모든 마귀의 거짓 교리를 가차없이 버릴 일이다 양자택일의 기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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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극진하신 은혜에 대한 우리의 불변의 화답송

  어느날 꿈결에서 이 곡 조가  흘러나왔다.  너무나 듣기에 아름다웠다. 나이 지긋한 연배로서 모든 찬송가를 이 곡에 맞추어 부르면 좀 좋으랴 싶은 생각에 한동안 사로잡혀 있었다. 몇 장인지 몰라 헤매다가 오늘 마침내 찾아 올리고나니 흐뭇하다. 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