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굳이 악인들의 영원 고통을 불가피한 것으로 해석해도 역시 하자는 없다.
오직 확실한 것은 우리가 영생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죄다 대낮 같이 밝혀질 것이고
모든 것이 알아지게 된다는 것이니 현재 우리 앞길만 제대로 닦아나가면 될 일이다.
교단이나 개교회 또는 개인의 영적 진단을 가장 간편하게 가장 보편적으로 또한 정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름아닌 로마서 7장 관련해서 알아보거나 물어보는 것입니다. 즉 "오호라" 하는 탄식이 믿은 후의 바울 자신의 체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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