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7일 목요일

진리의 말씀은 계속 듣고 말하여 우리 자신을 세뇌시킬 필요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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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우리·나 운동은 초중고 학생 인성 교육에 최적

내가 위해진다는 것은 내가 남을 위하는 수준만큼 나도 똑같이 위해진다는 그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