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7일 목요일

짝의 법칙이 아니라면 우리의 구원(영생으로의 환원, 회복)도 사실상 불가능했을 것이니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짝의 법칙대로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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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위해진다는 것은 내가 남을 위하는 수준만큼 나도 똑같이 위해진다는 그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