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들어 인류사상 초유의
<100% 하나님 증명>이 완성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설명해 온 것이 바로 그렇습니다.
너무 믾이 나간 것이 아니냐 하겠지만, 아닙니다.
초능력의 지능자 사탄 자신 이를 증명했습니다.
갑자기 무슨 뜽딴지같은 소리냐 하겠지만,
이 사실을 성경 자체에서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여기 데살로니가후서 2장 4절,
"그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한다".
다시 말하면, "지금 하나님 증명되는 것 보았지?
내가 바로 그 하나님이야" 의기양양하게 소리 칠
만반의 채비를 갖추고 있는 것이 이 사탄이기에!
고로 확언컨대 지금 사탄은 과거 시절과는 달리
"하나님 증명"을 방해할 일체의 의사가 없습니다.
오히려 부추길 뿐더러 장려할 생각만 합니다.
머지 않아 하나님으로 자처할 자기 때가 오니까!
고로 다시 장담하거니와 <100% 하나님 증명>이
완료되었으니, 얼마든지 안심하고 알려도 됩니다.
이에 누가 뭐라고 찍소리도 못하게 돼 있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하나님은 충분히 검증되셨어요!
인류 역사상 일찍이 이런 때가 없었습니다.
북한은 '무신론자' 횡포가 아닌 독재자 만행일 뿐.
지금껏 설명해 온 것을 얼마든지 힘 자라는 대로소책자로 만들어 배부해도 떳떳이 하십시오!
조금도 위축될 것 하나 없습니다. 검증되었으니!
하나님도 3위1체시요 만유 기본 법칙도 3위1체.
같은 3위1체라 하나님의 창조가 훌륭히 입증됨.
3운법칙과 짝의 법칙(3위1체 법칙)의 상호 검증.
3운법칙은 초등생까지도 셈하여 검증할 수 있어.
검증 작업이 이같이 <대중적>이었던 적은 없어.
더군다나 인간 생애를 정확히 가려내는 일에서!
이 인간 법칙 역시 "3위1체"를 기반으로 짜여져.
전대미문의 엄청난 최고 작업이 이다지도 쉬워!
하나님이 일부러 오늘날을 위해 정하셨기 때문.
"누구든 하나님을 증명해보라" 하시는 뜻에서.
너무 믾이 나간 것이 아니냐 하겠지만, 아닙니다.
초능력의 지능자 사탄 자신 이를 증명했습니다.
갑자기 무슨 뜽딴지같은 소리냐 하겠지만,
이 사실을 성경 자체에서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여기 데살로니가후서 2장 4절,
"그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한다".
다시 말하면, "지금 하나님 증명되는 것 보았지?
내가 바로 그 하나님이야" 의기양양하게 소리 칠
만반의 채비를 갖추고 있는 것이 이 사탄이기에!
고로 확언컨대 지금 사탄은 과거 시절과는 달리
"하나님 증명"을 방해할 일체의 의사가 없습니다.
오히려 부추길 뿐더러 장려할 생각만 합니다.
머지 않아 하나님으로 자처할 자기 때가 오니까!
고로 다시 장담하거니와 <100% 하나님 증명>이
완료되었으니, 얼마든지 안심하고 알려도 됩니다.
이에 누가 뭐라고 찍소리도 못하게 돼 있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하나님은 충분히 검증되셨어요!
인류 역사상 일찍이 이런 때가 없었습니다.
북한은 '무신론자' 횡포가 아닌 독재자 만행일 뿐.
지금껏 설명해 온 것을 얼마든지 힘 자라는 대로소책자로 만들어 배부해도 떳떳이 하십시오!
조금도 위축될 것 하나 없습니다. 검증되었으니!
하나님도 3위1체시요 만유 기본 법칙도 3위1체.
같은 3위1체라 하나님의 창조가 훌륭히 입증됨.
3운법칙과 짝의 법칙(3위1체 법칙)의 상호 검증.
3운법칙은 초등생까지도 셈하여 검증할 수 있어.
검증 작업이 이같이 <대중적>이었던 적은 없어.
더군다나 인간 생애를 정확히 가려내는 일에서!
이 인간 법칙 역시 "3위1체"를 기반으로 짜여져.
전대미문의 엄청난 최고 작업이 이다지도 쉬워!
하나님이 일부러 오늘날을 위해 정하셨기 때문.
"누구든 하나님을 증명해보라" 하시는 뜻에서.
노자 도덕경 25어의 오늘날 부각도 백미/白眉.
상보성의 원리/양자역학이 또한 이를 증명.
닐스 보어의 "상반/相反은 상보/相補" 또한
3위1체를 말함이니 만유의 질서가 이에서
한 발자국도 벗어날 수 없는 이 진실은 불변.
성경은 이 근본적 이치를 처음부터 밝혀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을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神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이사야 34.16).
"3위1체"에서 가장 핵심 요지라 할 수 있는
짝의 "하나"(요 10.30)됨도 주님이 밝히신 것.
사탄이 하나님으로 자처하는 그 순간부터는
"다시는 일할 수 없는 밤"(요 9.4)입니다.
그 순간까지는 힘을 다하여 수고합시다.
그 때까지는 밤낮 없이 주님의 일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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