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아담 범죄의 결과로 "거짓말의 아비"("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자아중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함이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자아중심]>으로 말함이니 이는 그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다"ㅡ요 8.44) 사탄이 세상을 주름잡고 있음을 항상 의식하는 것이 진리(거짓이 아닌)를 아는 우리들의 <세상 거짓과 속임수>에 대처하는 크나큰 자산(밑천)임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다니엘의 21세기 예언("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빠르게 왕래하며 지식이 더할 것"ㅡ단 12.4)대로 교통 통신 등 분야의 급속 발달(이 모두 주님의 재림에 대처/대비하는 사탄의 초능력의 일환)로 인해 사탄의 거짓말/속임수가 어지러울 정도의 소위 "정보 홍수"를 이루어 범람하고 있는 이 때 그 계략에 속절없이 말려드는 낭패를 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 일당들은 거짓말만 나불거리는 것이 아니라 그런 수작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시간과 정력을 낭비/소모시키는 것도 그 전략 중 하나이기 때문. 따라서 21세기 "천사가 가진 복음"의 충성된 전파자인 우리들로서는 성경상으로 충분히 밝혀진 천사의 "표적과 기사"(요 4.48) 즉 3운법칙 관련의 방패(shield)만을 들고 있어도 우리 소임을 다하는 오늘날 전투 현장에서 일보도 밀릴 이유가 없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실존>과 그 말씀이신 성경의 <진실성> 관련해서만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위력입니다.
고로 흔들림 없는 요지부동의 자세로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to give ourselves continually to)할 수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악령들은 중점적으로 기도를 방해합니다. 그들에게 가해지는 기도의 실질적인 위협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입니다. 복음 전파에서 교회 사상 괄목할 만한 업적을 기록한 역대 인물들은 예외 없이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기도의 배경이었고 기도의 산실/産室(birthplace)로부터였습니다.
"너는 범사(매사)에 그를 인정("쉬지 말고 기도함으로써"ㅡ살전 5.17)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언 3.6). "In all thy ways acknowledge him, and he shall direct thy paths."(KJV)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