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요일

이 죽음의 동물성 육체는 미력이나마 주님의 고난과 함께 할 수 있다는 뜻에서는 최대의 가치


성경에 "한 때, 두 때, 반 때"로 상징된 "천사의 복음"(계 14.6)을 통해 전파된 하나님 말씀을 듣고 믿어 참으로 성령을 받아 모신 각자 "성령의 성전"(고전 6.19)이 되어 있는 사람들은(종전과 같은 사탄의 거짓말에 속아 자칭 "구원 받은 자"라는 자기 기만이 아닌), 위의 계시록 12.14에 적시한 대로 하나님 은혜로 "양육 받아" "새 생명"(롬 6.4)의 "새 사람"(엡 2.15/4.24/골 3.10)되어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는"(갈 5.25) 상대방증심의 일관된 자세일진대 모두가 "성인들(saints)"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거룩함"은, "또 <저들을 위하여 제가 저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들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입니다"(요 17.19) 하신 것처럼, "<상대방을 위하여> <내 스스로 노력하는> <내 의지력>과 관련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내게 "사랑"의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 가능한 일이 "거룩하게 됨"이니 어려운 일도 힘든 일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다"(요일 5.3) 함과 같습니다. 

사탄의 속임수로 인해 비정상이고 병적인 자아중심에 너무나 매몰되어 있기에 "거룩함"을 마치 어마어마하게 불가능한 무엇인 양 여기는 당치도 않은 선입견에 우리는 더 이상 휘둘리지 않아야 합니다. 무턱대고 "살았으니 이왕이면 잘 살아야 한다"는 맹목적인 세상("삶"에 대한) 사랑이 그 원인이라, "돈을 사랑하는" 탐욕에 멋모르고 빠져 허우적거리기 때문에 그런 것뿐입니다. 새파란 청춘이라도 오늘 내일 어찌 될지 그 누구도 모르는 실로 덧없는 이 육체로서의 기막힌 처지에, <살고자  몸부림치고 발버둥치는 것이 실로 "미친 마음"(전도서 9.3)이 아니면 무엇인가요! 

이런 마음을 "미쳤다"고 인식하면서도, 이방 여인들에게 빨려들어 세상 사랑에 허덕이고 빠져 나오지 못해 감히 하나님 앞에 못할 짓을 자행한 솔로몬왕 그 자신! 다윗은 그럴 경우 통회 자복을 했다지만 솔로몬 자신은 그런 기록조차도 찾아 볼 수 없으니! "나"라고 해서 그보다 나을 것 없습니다. "별 수 없이 죄 지을 수밖에 없는 인생"이란 뜻에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우리의 과거 "죄의 몸"(롬 6.6)이 "멸해진"(:6) 것을 너무나 잘 알지만, 애초 거룩하게 의롭게 창조되었던 아담이요 용/이건만, 그렇게 처참한 꼴이 된 것을, 바로 그 사실 앞에서, 우리는 경악하고,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 구원을 이루고 있는"(빌 2.12) 이런 현장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들과 나을 것 없다는 뜻입니다.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 것과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바쳐 <거룩함>에 이르라"(롬 6.19).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결국)'은 영생이라"(롬 6.22).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어 주셨으니"(롬 6.22).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얻은 것이다"(고전 6.1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고후 7.1).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엡 4.24). 

"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한다"(살전 3.1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살전 4.3).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은 것이다"(히 10.10).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할 것이다. 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그가 그 후에 축복을 상속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다. 너희는 말씀하신 자를 거역하지 않도록 삼가 조심하라. 땅에서 경고한 이를 거역한 저들이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 좇아 경고하신 이를 배반하는 우리일까보냐. 그러므로...은혜...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 것이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다"(히 12.14-29). 

거룩함의 본질을 이상 말씀에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천사가 가진 복음"을 통해 처음부터의 복음(사탄의 거짓말인 "바벨론 신학"이 아닌) 듣고 믿는 "하나님의 백성"(계 18.4)들은 이 글 모두에서 밝혀진 대로 곧 닥칠 적그리스도 아래에서 영광의 순교를 할 것이 예정되어져 있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그런 환란의 날이 오기 전 하나님 백성을 단련/정련 시키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이십니다.

고로 "천사의 복음"으로 "양육 받음으로써"(계 12.14) 연단된 우리는 마지막 복음 전파의 이 황금 시기에 가일측 기도/전도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이 때가 지나면 곧장 주님 재림의 영광의 날이 오므로 더 이상 "일할(하나님 앞에서 온 천하보다 소중한 영혼을 건져내는)" 기회가 오지 않으니까 실로 막중한 무게의 이 시간들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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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하는" 기도

첫 사람 아담의 범죄로 창피스럽기 그지없는 동물성 육체가 되어버린 비극의 주인공 인생들을 장악하여 멸망 길로 끌어들이기에 광분하는 사탄 왕국(악령들의 징글징글한 씨앗들인 "네피림"이라는 별개 인종들이 설쳐대는)인 < 백해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