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은
기도로써 시작됩니다.
지금까지는 오늘날
전파되어야 마땅한
말씀의 윤곽이
정해진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며,
이제는 이 말씀이
성령의 능력으로
전파되어야 할
시점에 이르러,
가장 먼저
기도에 전념할
시간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합심 기도입니다.
"주님께서 저희 심령을
감화 감동시켜 주시기를,
저희 심령을
감화 감동시켜 주시기를
간구하옵니다."
영혼이 있는 인간은 빛으로 옷 입은 죽지 않는 신령한 몸으로, 역시 죽지 않는 신령한 휘황찬란한 식물들이 반겨주는 가운데 신령한 동물(현재 우리가 "천사"로 인식하는)들과 즐거이 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삶이란 것은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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