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8일 수요일

이런 것이 "하나님 증명/증거"


"어린 아이들"(마 11.25)에게만 하나님의 만천하 인간 구원의 생명의 거룩하신 말씀을 <나타내시고>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신다>, 일부러 숨기신다는 이런 말씀은 인간은 도무지 할 수 없는 말씀 다시 말해 모든 인간을 초월하시는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이 실로 하나님시고 인간이 생각해낸 지어낸 하나님이 아니시라는 실질적인 무서운 <검증>이 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인간이라면 오히려 그 반대되는 말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는 아주 간단한 이유 때문입니다. 왜냐면 이제 세상에 갓등장하시어 세상에게는 낯설은 소식의 새로운 메시지를 들고 나오신 분으로 어린 아이들 상대의 종교도 아니고 그 누구든 <한 종교 창시자>로서는 정신 이상이 아니고는 입 밖에 꺼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어른들 또는 힘 있는 사람들 특별히 "지혜롭고 슬기 있는" 유력 인사들을 한 사람이라도 더 확보해야 새로운 종교 운동의 무시 못할 큰 자산이 될 수 있음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을 배척하는 발언을 할 수 있겠나요? 게다가 공공연하게 "어린 아이들에게 나타내심"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기도 중에 200% 확신과 단정으로 하시는 발언이라니? 이런 것이 세상 그 어느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성경만이 갖출 수 있는 꾸밈과 가식 없이 나타낼 수 있는 순수성 그 자체의 진실성 그 진리됨 즉 하나님의 말씀되심에 대한 훌륭한 그 누구도 변박할 수 없는 <자체 증명>인 것입니다. 이는 말을 바꾸면 하나님의 실재/實在 실존/實存의 증명인 것입니다.

이런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증거/증명"의 가치는 성경을 사랑하여 읽음으로써 성령의 계시로 얻을 수 있는 것이지 다른 그 무엇으로는 획득 불가능한 것임을 인정하시나요? 다시 말해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39) 하시는 하나님, 모든 <오만함과 교만>을 책망하시는 만유 창조의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말씀이시라는 확고 부동의 증명인 것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28) 하실 수 있는 하나님.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어, "화 있을진저,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유대인에게는 하나님도 모르는 이장인릐 도시)에서 행하였더면 저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참회의 증거로 당시 나타내던) 회개하였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니 심판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다"(:21-24) 하신 하나님. 그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시고 말씀이신 것입니다(마 11.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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