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일 토요일

죽음의 세상인즉 죽음의 질서에 보조를 맞춤이 안전의 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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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쁨과 평강이 믿음 안에서 나의 기쁨과 평강이 되어

" 외모(겉모양 즉 세상에서 인정해 주고 알아 주는 평판)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