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7일 화요일

그대는 하나님이 일부러 말씀을 숨기시는 대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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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말하느냐

"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롬 9.3) 했던 바울 사도가 언제 또 갑자기 변하여,  "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